▣ 정당한 획득과 지킴 & 기본기 보완[1차 결집의 이해](정기법회 서울 170325)
1. 불교신자는 법답게 얻은 재물 즉 정당한 방법에 최선의 노력을 더해서 부자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얻은 재물은 또한 정당한 방법에 의해서 잘 지켜져야 합니다. 정당하지 못한 방법에 의해 공격 받을 때 정당하게 대응하여 지켜내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고 나약함이지 연민이 아닙니다. 잘 지켜낸 재물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 진정한 연민인 것입니다.
2. 기본기 교재의 보완작업 중입니다. 특히, 부처님 돌아가신 이후에 설해진 경전들에 주목하고 있는데, 1차 결집의 시기에 대한 [율장 소품과 디가 니까야 주석에에 의지한] 기존의 이해를 수정하게 합니다. 그래서 결집 시기를 특정하지 않고, 1차 결집된 경(經)과 율(律)이 후대에 삽입된 경전들에 의해 훼손되지 않았다는 이해 위에서 공부한다는 방침을 토론하였습니다.
이 토론에 주로 등장한 두 개의 경전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