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법회 4 (136-140)[사람 품2) 계-정-혜, 열반에서 가까움, 설파하는 자와 설하는 자](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40718)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LI6xdvr1NMc
6. (AN 4.136-계 경1) ☞ http://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8_04&wr_id=9
• 네 부류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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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戒)에서 완전히 행함 |
정(定)에서 완전히 행함 |
혜(慧)에서 완전히 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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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念) - 사념처 |
정(定) - 사마타 |
혜(慧) - 위빳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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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N 4.137-계 경2) ☞ http://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8_04&wr_id=10
• 네 부류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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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戒)의 힘 |
정(定)의 힘 |
혜(慧)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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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念) - 사념처 |
정(定) - 사마타 |
혜(慧) - 위빳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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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N 4.138-가까움 경) ☞ http://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8_04&wr_id=1
; 네 부류의 사람 ― 몸은 가깝지만 심(心)은 가깝지 않은 사람, 몸은 가깝지 않지만 심(心)은 가까운 사람, 몸도 가깝지 않고 심(心)도 가깝지 않은 사람, 몸도 가깝고 심(心)도 가까운 사람
; 열반에 가까운 사람
; 몸이 가까운 사람 ― 깊은 숲속 외딴 거처를 수용, 심(心)이 가까운 사람 ― 출리의 생각-분노하지 않는 생각-비폭력의 생각을 떠오르게 함
※ 열반에 대한 특별한 서술을 담고 있는 (SN 4.19-농부 경)을 설명하였는데, 별도의 동영상으로 편집하였습니다.
; (SN 4.19-농부 경) 강의 ― 「밭 가는 소-집을 짓는 자-愛 & 식처 & 마라가 갈 수 없는 곳 = 열반 - 딱까를 해석한 불교」(해피스님 240718)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4&wr_id=111
9-10. (AN 4.139-법을 설하는 자 경 ☞ http://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8_04&wr_id=11) & (AN 4.140-설파한 자 경 ☞ http://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8_04&wr_id=12)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 - (3-7)dhammavādīpañhāsutta(SN 38.3-법을 설파한 자에 대한 질문 경)[탐진치의 버림 – 치=무명+번뇌](230606)」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56
; ‘법을 설하는 자’라는 의미의 두 가지 경이 있는데, dhammavādī와 dhammakathika입니다. 이때, dhammavādī는 부처님이어서 법을 설파한 자라고 번역하고, dhammakathika는 제자여서 법을 설하는 자라고 번역하였습니다.
; vādī는 설파한 자인데, 스승의 가르침이 아니라 자기의 견해를 설파한 사람입니다. 그 가운데 사실/진리를 설파한 자는 dhammavādī여서 정등각인 부처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