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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처 상윳따(S47)

살라 경(S47-4)[사념처의 확장](부산 수행 170124)

1 1,464 2017.08.12 09:56

▣ 살라 경(S47-4)[사념처의 확장](부산 수행 170124)

   [동영상] https://youtu.be/0w5yb-PBpLs


ㅇ 살라 경(S47:4) ☞ http://cafe.naver.com/happybupdang/12994

사념처 수행으로 삼매를 성취한 이후 깨달음의 상태까지의 중심 개념 ㅡ 집중된 깨끗한 심(心)으로부터 삼매를 닦아 평정된 심(心)을 유지하는 것.

선배 비구들은 신참 비구들을 위해 사념처 수행을 격려하고 안착하게 해 주고 확립하게 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신참비구들을 있는 그대로의 앎을 갖춘 유학으로 이끌어야 하는데, 중심 개념은 집중된 깨끗한 심(心)으로부터 삼매를 닦아 평정된 심(心)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유학은 완전한 지혜를 갖추기 위한 과정을 수행해야 하는데, 중심 개념은 역시 집중된 깨끗한 심(心)으로부터 삼매를 닦아 평정된 심(心)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아라한은 삶을 완성하여 묶임에서 벗어났지만 사념처를 행하는데, 이때도 중심 개념은 역시 집중된 깨끗한 심(心)으로부터 삼매를 닦아 평정된 심(心)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체 과정에서 하는 일로 집중된 깨끗한 심(心)으로부터 삼매를 닦아 평정된 심(心)을 유지하는 것이 동일하게 제시됩니다. 따라서 사념처는 불교에서 수행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깨달음에 이르고 깨달은 이후에도 지속해 나가는 포괄적 영역의 수행입니다.

 

사념처_수행의_영역살라_경(S47-4).png

Comments

rnehwk 2017.12.05 16:32
사념처는 초보적인 수행이 아니라 팔정도라고 하는 불교수행의 중심이며, 신참비구가 유학을 거쳐 삶을 완성한 아라한이 되어서도 지속해야 하는 포괄적인 영역의 수행으로 집중된 깨끗한 citta로 부터 삼매를 닦아 평정된 citta를 유지하는 것이 중심개념이라고 이해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