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241216) - (SN 38.3-법을 설파한 자에 대한 질문 경)과 (SN 12.16-법을 설하는 자 경)[법을 설파한 자(부처님)와 법을 설하는 자(제자들)](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youtu.be/Vkta_izxtOw
[동영상 27분 00초부터 해피스님의 설명 시작]
dhammavādī와 dhammakathika는 탐-진-치의 버림과 염오-이탐-소멸을 위한 차이를 보여주는데, 탐-진-치를 버리기 위해 법을 설하고 실천했고 완성한 분인 dhammavādī는 부처님이어서 법을 설파한 자라고 번역하고, 염오-이탐-소멸을 위해 법을 설하고 실천하고 집착없이 해탈한 자는 제자들이어서 법을 설하는 자라고 번역하였습니다.
특히, 염오-이탐-소멸을 위해 실천하면 ‘가르침에 일치하는 법을 실천하는 비구(dhammānudhammappaṭipanno bhikkhū)여서 법을 설파한 자의 가르침에 일치하는 실천이라는 점을 알려줍니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56&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59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