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250303) - (SN 47.9-병 경)[자주(自洲)-법주(法洲), 섬=(공덕 넘어) 열반, 사권(師拳), 사념처(四念處)](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youtu.be/u4BNrv2r_IY
[해피스님의 설명은 20분 10초에 시작됩니다.]
자력종교인 불교를 대표하는 가르침이 자주(自洲)-법주(法洲)입니다. 공덕의 과정(저세상의 버팀목)을 넘어 열반의 섬에 닿는 방법을 사념처라고 알려줍니다.
안거 중에 병을 얻은 부처님은 염(念)-정지(正知)로써 견뎌내고, 생명의 형성작용(jīvitasaṅkhāra)을 유지하는데, 생명력의 형성작용(āyusaṅkhāra)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더 연구가 필요합니다.
부처님은 사권(師拳) 즉 죽을 때까지 가르치지 않고 남겨둔 가르침이 없다고 말하는데, 아(我)를 전제한 스승들과이 창라고 이해하였습니다.
자주-법주의 방법으로 사념처를 말하는데, 수행의 중심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특히, 부처님이 계신 때거나 열반 이후 지금에도 자주-법주하며 머무는 사람들이 부처님에게 최고의 제자입니다. 지금 우리도 부처님의 최고의 제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358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