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250304) - 3개의 사띠 경(SN 47.44)-(SN 47.2)-(SN 47.35)[이어지는 가르침 & 법의 위빳사나 = 사띠로 내적 영역에 눈뜸](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youtu.be/IDCOJraH8IM
[해피스님의 설명은 19분 00초에 시작됩니다.]
사띠 경(satisutta)이란 같은 이름의 세 개의 경은 ayaṃ vo amhākaṃ anusāsanī라는 특별한 문장을 공유하는데, ‘이것이 그대들을 위한 우리의 이어지는 가르침(가르침의 근본)이다.’입니다. 한 개의 경은 ‘사띠를 가진 자’일 것을, 그리고 두 개의 경은 ‘바른 앎을 가진 자’일 것을 더해서 제시합니다. ― 염(念)-정지(正知)
사띠를 가진 자는 사념처(四念處)를 닦는 자이고, 바른 앎을 가진 자는 ①필수품에 해당하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행위 할 것[신념처(身念處)]’을 말하는 경우와 ②법의 위빳사나를 말하는 두 가지 경우입니다.
이때, 법의 위빳사나에 대해 ‘사띠로 눈뜸’이 내적 영역 즉 몸의 참여 없는 작용의 영역인 딱까의 input(수-상)과 output(위딱까)에까지 미친 것이라는 점을 설명하였습니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362&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364&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365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