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250321) - (DN 22-대념처경)1[사념처 = 열반의 실현을 위한 방법을 얻는 유일한 경로](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youtu.be/amjj9E4mFto
[해피스님의 설명은 29분 00초에 시작됩니다.]
(DN 22/MN 10-대념처경)의 독송에 들어갔습니다.
ñāyassa adhigamāya nibbānassa sacchikiriyāya를 ‘방법을 얻기 위한, 열반을 실현하기 위한’이란 해석에서 여실지견(如實知見)의 과정으로의 사념처를 고려하여 ‘열반의 실현을 위한 방법을 얻기 위한’으로 바꾸는 것을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사념처 = 열반의 실현을 위한 방법을 얻는 유일한 경로」
또한, 신념처의 호흡 수행에서 ‘길고 짧게 들이쉬고 내쉼을 분명히 안다’의 과정을 선반공의 작업 과정에서 ‘길고 짧게 끌면서 분명히 안다’라고 비유하는데, 식(識)의 확장 부분으로의 사띠의 역할이란 관점으로 접근해 보았습니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405&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408&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409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