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250324) - (DN 22-대념처경)2[시체의 변화 과정에서 무상(無常)을 관찰함](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youtu.be/amjj9E4mFto
[해피스님의 설명은 21분 50초에 시작됩니다.]
신념처의 호흡 수행에서 ‘길고 짧게 들이쉬고 내쉼을 분명히 안다’의 과정을 선반공의 작업 과정에서 ‘길고 짧게 끌면서 분명히 안다’라고 비유하는데, 식(識)의 확장 부분으로의 사띠-지혜의 역할이란 관점으로 접근해 보았습니다.
신념처의 소분류 9개 가운데 뒤의 4개는 시체의 변화 과정에서 무상(無常)을 관찰하는 것인데, 4번의 후렴에 의해 4번의 소분류가 됩니다.
시체의 변화 과정은 (DN 22/MN 10-대념처경)/(MN 119-신념처경)/(MN 13-괴로움 무더기 큰 경)/(AN 6.29-우다이 경)에 나타납니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412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