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250507) ― (AN 7.17-고를 이어보는 자 경), (AN 7.18-무아를 이어보는 자 경)[무상(無常)과 고(苦)의 의미] & (SN 6.7-꼬깔리까 경)(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youtu.be/vrscshCm9k4
[해피스님의 설명은 37분 30초에 시작됩니다.]
삼법인(三法印)에 대한 이해 위에서 행들의 성질인 무상(無常)-고(苦)-무아(無我)를 이어보는 자와 열반을 이어보는 자를 말하는 4개의 경을 편집하였는데, 오늘은 무상(無常)과 고(苦)의 의미를 설명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무상(無常)을 ‘조건들의 결합으로 결과가 생겨나는 원리/이치’라고 설명하였는데, 어떤 법이 (조건들의 결합으로) 생겨나 유지되다가 (조건들의 해체에 의해) 없어지는 전체 과정에서 보여주는 성질입니다.
이어서 (SN 6.7-꼬깔리까 경)을 공부하였는데,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1_06&wr_id=49에서 정리하였습니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27&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28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