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250515) ― (SN 12.19-우현 경), (SN 12.15-깟짜나곳따 경)[몸으로 간다 & 중에 의해 설해진 법] & (SN 6.10-꼬깔리까 경)(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youtu.be/8iCTTxl5ufk
[해피스님의 설명은 32분 00초에 시작됩니다.]
(SN 12.19-우현 경)은 무명과 애를 해소하지 못한 채 몸이 무너지면 ‘몸으로 간다’라고 해서 식(識)의 윤회를 확인해 줍니다.
(SN 12.15-깟짜나곳따 경)은 ‘없다’라는 단견(斷見)과 ‘있다’라는 상견(常見)의 두 끝에 접근하지 않고 중(中)에 의해 법을 설한다고 하는데, 연기(緣起)에 의한 연기된 식(識)의 윤회로써 단견을 부정하고, 무명과 애의 해소에 의한 고멸(苦滅) 즉 오취온(五取蘊)의 멸로써 상견을 부정합니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36&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37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