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250528) ― (SN 38.3-법을 설파한 자에 대한 질문 경), (SN 12.16-법을 설하는 자 경) & (SN 6.15-완전한 열반 경)(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youtu.be/vGESkF4b3yw
[해피스님의 설명은 39분 20초에 시작됩니다.]
‘법을 설하는 자’는 dhammavādī와 dhammakathika입니다. 이때, dhammavādī는 부처님이어서 법을 설파한 자라고 번역하고, dhammakathika는 제자여서 법을 설하는 자라고 번역하였습니다.
(SN 38.3-법을 설파한 자에 대한 질문 경)은 탐-진-치를 버리는 법을 설파하고(*), 실천하여 버림을 말하고, (SN 12.16-법을 설하는 자 경) 등 3개의 경은 염오-이탐-소멸을 위한 법을 설하고, 가르침에 일치하는 법을 실천하여 집착 없이 해탈하면 아라한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 (MN 1-근본 법문 경)과 비교 ― 끝을 완전히 알아 위없는 바른 깨달음을 깨달음 여래의 제어에 따르는 번뇌 다한 자의 제어(탐-진-치의 부서짐과 탐-진-치에서 벗어남)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1_01&wr_id=1
(SN 6.15-완전한 열반 경)은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1_06&wr_id=66에서 설명하였습니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56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