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250610) ― (MN 131-상서로운 하룻밤 경)[몸과 함께하는 한 번의 삶(하룻밤)에서 몸으로 가지 않게 됨(상서로움)] & 포살(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youtu.be/IU6bA_MX1PY
[해피스님의 설명은 38분 10초에 시작됩니다.]
분석 경과 분석 품에 관해 설명하고, (MN 131-상서로운 하룻밤 경)을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상서로운 하룻밤’이란 제목의 의미를 따져보았는데, 이 몸으로의 삶에서는 태양과 지구의 관계에서 물리적 빛에 의한 밤을 말합니다. 하지만 무명에 덮인 윤회하는 삶의 여정에서는 이 몸으로의 한 번의 삶을 하룻밤(무명 → 어두움)이라고 해야 하는데, 그 한 번의 삶에서 무명과 애를 해소하고 몸으로 가지 않게 되는 삶은 상서로운 삶입니다. 그래서 무명 때문에 몸으로 와서 한 번의 삶을 살지만 무명과 애의 해소를 통해 몸으로 가지 않는 삶은 상서로운 하룻밤입니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81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