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 발췌 250402) 대념처경 마무리(팔정도 & 후렴)[삿된 생활/밀착된 사띠 & 오직 앎(正知)/깨달음에 소요되는 시간](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SIWE86WuUY
43번째 조각인 고멸도성제 즉 팔정도의 관찰로써 대념처경은 완성됩니다. 팔정도의 분석을 설명하였습니다. 정명(正命)과 관련해서 삿된 생활을 설명하는 용례는 (MN 117-커다란 마흔의 경)에서 발견됩니다.
이어서 후렴을 다시 살펴보았는데, 법의 위빳사나의 주제로는 법념처에 속한 다섯 가지 소분류로 설명하였습니다. ‘오직 앎’은 여실지견인데, 사띠 특강①에서 알아보았지만, sati가 1차 인식에서 nimitta에 눈뜲이라면 paṭissati(밀착된 사띠)는 2차 인식에서 cittassa nimitta에 눈뜲이라고 이해하자 하였습니다. 그러면 오직 앎의 여실지견에서는 satiāyatana(사띠 토대)로 sati는 완성됩니다.
경은 깨달음에 소요되는 시간을 소개하면서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