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 발췌 250414) 신념처경(3) ‒ 법이 드러난 자리[무상-고-무아의 관찰 자리 / 사띠토대가 있을 때 & 일본 방문 보고 / 맛지마 니까야 요약 독송]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9XqFFKcLXA8
몸에 속한 사띠를 닦고 많이 행하여 (내적인 심(心)의 사마타에 의해) 법이 드러나면 기본적으로 그 법이 무상(無常)-고(苦)-무아(無我)의 관찰 대상인데, 지(知)와 견(見)으로 이끄는 삼매수행의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대해 경은 ①명(明)으로 연결된 법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②마라의 지배력이 미치는 변곡점이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 주제의 확장 ― 「vijjābhāgiyā 명(明)과 연결된」 참조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1&wr_id=518
또한, ‘사띠토대가 있을 때(sati satiāyatane)’ 실다운 지혜로 tlfguisgo야 하는 법들의 실현 능력을 얻는다고 말하는데, 사티토대는 사념처의 완성에 의한 사띠의 완성에 따라 완성된 사띠가 번뇌를 부수는 사마타-위빳사나의 토대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한편, 스리랑카 마하매우나워 사원 일본 분원 방문에 대해 보고하였고, 내일부터는 「맛지마 니까야 총괄 요약」을 공부 성과의 기억을 위해 한 품씩 독송 10분 전에 읽겠다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