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 발췌 250707) 창의성의 불교(無我)[근면 = 숙련되고 게으르지 않음 + (최선인가?)검증과 연구](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XcmC7p-438
(AN 8.54-디가자누 경)은 다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고도 하늘에 태어나는 법을 묻는 디가자누에게 부처님이 금생과 내생의 이익과 행복을 주는 법을 설명하는 경인데, 재가자에게 금생의 이익과 행복을 주는 법은 근면을 갖춤, 보호를 갖춤, 선우(善友)를 사귐, 균형 잡힌 생계입니다. 이때, 근면을 갖춤은 생계의 유지를 위한 직업에 대해 숙련되고 게으르지 않으며 그것이 최선인지의 질문으로 검증해 가며 ‘충분히 연구’할 것을 이끕니다. 2600년 전 부처님의 시대에 불교는 이미 충분히 연구하여 창의적 성과를 거두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가 창의적이라는 점을 소개하였습니다.
(AN 5.43-원함 경)과 (AN 4.61-배운 사람의 행위 경)은 원하고 좋아하고 마음에 들지만 세상에서 얻기 어려운 것들을 소개하고, 그것을 얻는 방법도 설명하는데, 기도가 아니라 실천이라는 것과 믿음-계-보시-지혜를 갖추는 것입니다.
(AN 8.54-디가자누 경)은 다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고도 하늘에 태어나는 법(금생과 내생에 이익과 행복을 주는 법)을 묻는 디가자누에게 부처님이 1)금생의 이익과 행복을 주는 법과 2)내생에 이익과 행복을 주는 법을 설명하는 경입니다.
• 재가자에게 금생의 이익과 금생의 행복을 주는 법 ― 근면을 갖춤, 보호를 갖춤, 선우(善友)를 사귐, 균형 잡힌 생계
• 재가자에게 내생의 이익과 내생의 행복을 주는 법 ― 믿음-계-보시-지혜를 갖출 것
이때, 근면을 갖춤은 ‘생계의 유지를 위한 직업에 대해 숙련되고 게으르지 않으며 그것을 완성할 수 있는 검증을 거쳐 충분히 실행할 수 있고 충분히 연구할 수 있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숙련되고 게으르지 않음’은 배운 대로 잘 유지하는 것인데, 부처님은 잘 유지하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그것이 최선인지의 질문으로 검증해 가며 ‘충분히 연구’할 것을 이끕니다. 2600년 전 부처님의 시대에 불교는 이미 충분히 연구하여 창의적 성과를 거두라고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가 창의적이라는 점을 소개하였습니다.
; (특강) 교육자 붇다 ①강의[한 명의 스승(종교는 무얼까?)/마음(동질성 위에서의 차별성)/불교는 창의적(붇다 - 무아/재가자 - 근면)](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50526) 참조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6_02&wr_id=148
; 붇다의 창의 ― ①존재성(사실)의 측면 → 무아(無我)[깨달음], ②재가자(현상)의 측면 → 근면의 의미[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