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 발췌 251128) (SN 12.2-분석 경) ― 연기된 법 12개의 정의[고집 ← 무명(연기) = 모름 : (사성제) : 앎= 정견(팔정도) →고멸](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oXtAOkZd_I
분석 즉 부처님의 용어 정의에 어긋남이 없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설명하였는데, 연기된 12개의 법에서도 동일합니다. ― (SN 12.2-분석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2_01&wr_id=2
한편, 연기된 법에 대해 (SN 12.20-조건 경)은 ‘무상(無常)하고 유위(有爲)이고 연기(緣起)되었고 부서지는 것이고 무너지는 것이고 바래는 것이고 소멸하는 것’이라고 포괄하여 설명합니다.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2_01&wr_id=7
특히, 명색(名色)과 행(行)들에 대해 주목해야 하는데, 명(名)의 정의의 문제가 불교에 끼친 영향 그리고 세 가지 행의 차별입니다. 이때, 심행(心行)은 행위적 앎이라는 동질성 위에서 심-의-식의 차별성으로 이해해야 하는데, 오온의 의행(意行)과는 다른 것입니다. → 인식론적 인격론
또한, 연기된 법들은 무명(無明)의 정의에서 팔정도(八正道)와 연결되는데, 진리인 사성제에 대한 앎과 모름의 방향성입니다. ― 불교의 구성을 포괄 : 삼법인-연기-오온-팔정도-사성제
; 무명(無明) ― 사성제에 대한 모름 → 연기(緣起) = 여기에서의 조건성 → 고집(苦集)
; 정견(定見) ― 사성제에 대한 앎 → 팔정도(八正道) = 고멸(苦滅)의 길과 실천 → 고멸(苦滅)
; 「고집 ← 무명(연기) = 모름 : (사성제) : 앎= 정견(팔정도) →고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