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서적출판 > 불교입문(2) 사실

불교입문(2) 사실

불교입문(2-사실 준비 과정) ‘자기 활동성을 가지는 행위적 앎’의 인식의 특징 3가지 → 「인식론적 인격론으로의 불교」(근본…

0 353 2025.11.09 22:38

불교입문(2-사실 준비 과정) ‘자기 활동성을 가지는 행위적 앎의 인식의 특징 3가지 → 「인식론적 인격론으로의 불교(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51106)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YMCoEGbh7g

 

글로 정리는 잠시 후에 하겠습니다.

 

1. 삶을 이끄는 마음은 자기 활동성을 가지는 행위적 앎입니다.


앎이 인식하는 활동성을 가질 때 ― ①식(識) = 분별 앎

앎이 행위 하는 활동성을 가질 때 ― ②심(心) = (행위) 앎


식도 심도 몸과 함께 작용할 때 ― ③의(意)


부처님의 깨달음을 재현하는 공부의 갈 곳 = 열반

 

열반의 실현을 위한 노력 = 수행 

→ 깨달음 : ①여실지견(如實知見) → ②해탈지견(解脫知見)


; 여실지견 ― 행(行)들을 무상(無常)-고(苦)-무아(無我)의 사실 그대로 알고 봄 


지(知) = 앎 → 자기 활동성을 가짐 → 행위적 앎 = 식(識-viññāṇa)


식(識-viññāṇa)의 조어적 의미 ― vi-ñ-ñāṇa = 분별 앎


여실지견 ― 예류자라는 성자의 격을 갖춤


; 해탈지견 ― ①해탈의 흔들리지 않음-②태어남의 끝-③다음의 존재 없음의 앎과 봄에 의한 (무상-고의 가라앉음에 따르는) 락(樂)-무아(無我)의 열반 실현


; 부동의 심해탈(무명-애의 해소) → 몸으로 가지 않음 = 불생(不生) → 존재의 소멸 = 열반의 실현 ― 아라한이라는 성자의 격을 갖춤


; 앎 즉 인식의 성숙을 통해 성자의 격을 갖춤 즉 인격이 완성을 실현함


→ 「인식론적 인격론으로의 불교」


; 근본경전연구회가 「인식론적 인격론으로의 불교」의 지평을 열다!


; 붇다고사 스님의 밖에서 부처님에게로 접근하는 공부


; 전통과 진정의 분기점 ― 「심행(心行) = 상(想)-수(受)」 → 심의 생겨남의 설명이 감춰지고, 심(心)-의(意)-식(識)의 차별성을 보지 못함 → 불교의 심오를 잃어버림 → 연기와 팔정도에서 부처님의 깨달음을 저급한 깨달음으로 이끎


; 불교의 분기점 ― 「딱까가 해석된 불교」


2. 앎-지(知)-ñāṇa의 자기 활동성 가운데 인식의 3가지 특징


1) 두 개의 주관, 하나의 객관


주관=내입처, 공동주관=욕탐, 객관=외입처 


; 내입처와 외입처를 연하여 식이 생기고, 촉하여 수가 생기는데, 공동주관인 욕탐이 싣고오는 탐-진-치에 의해 식과 수의 질이 결정됨


2) 두 단계의 인식


주관(내입처)-공동주관(욕탐)-객관(외입처) → 식과 수가 생김 → 식(주관)-공동주관(상)-객관(수)의 인식이 이어짐


; 주관(내입처)-공동주관(욕탐)-객관(외입처) = 1차 인식

; 식(주관)-공동주관(상)-객관(수) = 2차 인식


3) 결과가 두 단계로 생김 ― 결과①마음, 결과②질적 요소


; 1차 인식 ― 1단계 결과=식(마음) → 2단계 결과=수(느낌)

; 2차 인식 ― 1단계 결과=심(마음) → 2단계 결과=애(고집성제)


⇒ 2단계 결과인 수(느낌)와 애(고집성제)는 삶의 질적 요소라는 동질성을 가짐


; 2차 인식 ― 딱까 안에서 진행되는 인식 ― 분별 앎(식) ⇒ 존재 앎(무명) → 가치 앎(탐-진) ⇒ (분별+존재+가치 앎으로 완성된) 앎(심) : 심은 망(望-lobha)의 성질을 가져서 소망을 생기게 해서 애(愛)를 구성함(애 = 소망+탐) 


⇒ 인식의 첫 번째 결과는 마음이고, 두 번째 결과는 질적 요소임


인식의 성숙 → 질적 요소의 향상 → 삶의 격의 제고 ⇒ 예류자-아라한의 성자의 인격으로 완성됨 ― 「인식론적 인격론으로의 불교」


2. 식의 머묾, 머문 식의 이중적 작용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