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 12-인연 상윳따 250423 zoom) (SN 12.11-자량 경)[자량(āhāra)-사식(四食-네 가지 자량) → 사식(십지연기)과 오온(십이연기)](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9ZQGvotLPY
(SN 12.11-자량 경)은 애(愛)가 인연인 4가지 자량(四食)을 설명하는데, 거칠거나 미세한 덩어리진 자량[단식(段食)], 촉식(觸食), 의사식(意思食), 식식(識食). 사식(四食)에서 단식은 색, 촉식은 수, 의사식은 행들, 식식은 식과 대응합니다. 애가 전제된 삶의 과정이어서 상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식은 오온과의 대응 위에서 이해해야 하는데, 오온이 십이연기로 펼쳐지는 것처럼 사식은 십지연기로 펼쳐집니다. 「사식 ↔ 오온 → 십지연기 ↔ 십이연기」 ‘주제의 확장 ― (12)「사식(四食-cattāro āhārā)」’을 교재로 설명하였습니다.
(SN 12.11-자량 경)은 애(愛)가 인연이고 기원인 4가지 자량[사식(四食)]을 설명하는데, 거칠거나 미세한 덩어리진 자량[단식(段食)], 촉(觸)이 두 번째이고[촉식(觸食)], 의사(意思)가 세 번째이고[의사식(意思食)], 식(識)이 네 번째입니다[식식(識食)].
4가지 자량[사식(四食)]에서 단식(段食)은 색(色), 촉식(觸食)은 수(受), 의사식(意思識)은 행(行)들, 식식(識食)은 식(識)과 대응합니다. 애(愛)가 전제된 삶의 과정이어서 상(想)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식은 오온과의 대응 위에서 이해해야 하는데, 오온이 십이연기로 펼쳐지는 것처럼 사식은 십지연기로 펼쳐집니다.
; 사식(四食) ↔ 오온(五蘊) → 십지연기(十支緣起) ↔ 십이연기(十二緣起)
‘주제의 확장 ― (12)「사식(四食-cattāro āhārā)」’을 교재로 4가지 자량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1&wr_id=12
또한, 사식에 대한 예전의 공부는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4_11에 모아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