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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면 어떻게 될까?(책 강의)

윤회책 강의 250715) (제2부 제1장 Ⅰ. 죽으면 어떻게 될까) ①스승이 필요합니다[직접 확인된 사실을 알려주는 스승](…

윤회책 강의 250715) (2부 제1. 죽으면 어떻게 될까) 스승이 필요합니다[직접 확인된 사실을 알려주는 스승](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03Eegbv-Rk

 

죽음 이후의 형편을 가지고 다시 돌아와 확인해 주는 방법이 없다는 한계 때문에 죽으면 어떻게 될까?’의 주제에서 공부의 출발은 어떤 스승을 만나야 하는지입니다. 이때, (DN 23-빠야시 경)은 원초적 바른 견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죽은 뒤 다시 돌아와 확인해 주지 못하는 이유를 소개합니다. 이어서 정답이 없는 이 문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의 관점에서 바른 스승의 필요성을 말하였습니다. 이 질문에 어떤 대답을 얻는지에 따라 지금을 사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 문제의 답은 알려져야 하고, 바른 깨달음에 의해 바른길을 이끄는 스승은 꼭 필요합니다. 다행히 이런 스승은 세상에 있습니다.

 

2부 스승 제1장 죽으면 어떻게 될까? . 죽으면 어떻게 될까? 스승이 필요합니다!를 공부하였습니다.

 

공부의 출발은 어떤 스승을 만나야 하는지인데, ‘있는 그대로 알고() 보는() 과정에 의해 직접 확인된 사실을 알려주는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삶의 심오한 영역에 대해서도 창조주 하나님 등 어떤 설정도 없이 있는 그대로 알고 보는 스승인데, 여실지견(如實知見)과 해탈지견(解脫知見)에 의한 깨달음을 성취한 부처님입니다.

 

; 불교입문(2-사실) 미리보기(210107) - 부처 이전의 것(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참조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3&wr_id=43

 

죽으면 어떻게 될까? 죽음 이후의 형편을 가지고 다시 돌아와 확인해 주는 방법이 없다는 한계 때문에 이 질문은 정답이 없는 질문이라고 할 텐데, (DN 23-빠야시 경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2_10)은 원초적 바른 견해를 설명하는 과정의 여러 비유를 통해 다시 돌아와 확인해 주지 못하는 이유를 소개합니다.

 

특히, (DN 23-빠야시 경)이 설명하는 원초적 바른 견해를 소개하였는데, 「①저세상은 있다, 화생(化生) 하는 중생은 있다, ()에는 과()와 보()가 따른다.라는 세 가지로 구성된 바른 견해입니다.

 

― 「itipi atthi paro loko, atthi sattā opapātikā, atthi sukataduk-kaṭānaṃ kammānaṃ phalaṃ vipāko 이렇게도 저세상은 있다. 화생(化生) 하는 중생은 있다. 선악(善惡)으로 지어진 업()들의 과()와 보()는 있다.

 

; 가르침의 토대와 원초적 바른 견해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6_02&wr_id=106

 

이어서 정답이 없는 이 문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관해 스승의 역할의 측면에서 설명하였습니다. 물론, ‘있는 그대로 알고() 보는() 과정에 의해 직접 확인된 사실을 알려주는 스승이어야 합니다.

 

이때, 죽음에 대한 사전적 정의 그리고 죽음의 당사자인 나에 대한 부처님의 설명을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 (SN 12.2-분석 경) 참조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2_01&wr_id=2

 

; 나는 불교를 믿는다(230221) - 최상위 개념(괴로울 것인가, 행복할 것인가?) & 나는 누구인가(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참조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6&wr_id=59

 

특히, ‘죽으면 어떻게 될까?’의 질문에 어떤 대답을 얻는지에 따라 지금을 사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 문제의 답은 알려져야 합니다. 그래서 바른 깨달음에 의해 바른길을 이끄는 스승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런 스승은 세상에 있습니다. ― 「십선업(十善業)의 정견(正見)

 

 

; (MN 41-살라의 주민들 경)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5_01&wr_id=2

 

Comments

아빈뇨 2025.07.25 17:0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