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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외부 강의

(부산불교의사회 250714) (SN 35.28-불탐 경)[두 가지 일체 = ①십이처, ②오온 & 활성화된 일체 = (식과 명…

1 1,416 2025.07.15 18:15

(부산불교의사회 250714) (SN 35.28-불탐 경)[두 가지 일체 = 십이처, 오온 & 활성화된 일체 = (식과 명색)](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2TGJtplvV3M

 

(SN 35.23-일체 경)은 십이처가 일체라고 정의하고, (SN 22.94-꽃 경)은 세상의 법으로 오온을 말합니다. 그래서 일체는 십이처와 오온의 두 가지이고, 대응시키면, 법은 수--행입니다. 그런데 (SN 35-육처 상윳따)의 일체 품-태어남 품-일체 무상 품의 30개의 경에서 첫 번째 (SN 35.23-일체 경)을 제외한 29개의 경은 내입처-외입처---수의 법들을 일체라고 말하는데, 작의와 촉에 의해 활성화된 일체입니다. 또한, 오온도 식과 명색으로 확장되는데, 오온에 촉과 작의가 함께한 구성입니다. 그래서 일체는 십이처와 오온의 두 가지 일체에서 확장된 일체와 식-명색으로 확장된 두 가지 활성 상태를 보여줍니다.

 

(SN 35.23-일체(一切) )은 육내입처와 육외입처의 대응 즉 십이처(十二處)가 일체(一切)라고 정의합니다. 그런데 (SN 22.94-꽃 경)은 세상에 있는 세상의 법으로 색()-()-()-()-() 오온(五蘊)을 말합니다. 이때, 일체는 무명을 조건으로 하는 일체이고, 오온은 중생들의 삶의 영역인 세상에 있는 법들 모두입니다. 그래서 일체는 십이처와 오온의 두 가지입니다.

 

이때, 내입처는 식()과 근()이 함께한 인식 주관입니다. 이런 이해 위에서 십이처와 오온의 두 가지 일체를 대응시키면, ()은 수()-()-()입니다. 다만, 식과 근은 마음과 몸의 대응 또는 몸에 구속된 마음의 삶의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때, 법 즉 수--행의 인식을 위한 의근(意根)은 몸 즉 색에 속한 것으로 이해해야 할 것 같은데, (특강) 기억의 메커니즘 3)의 주제입니다.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4&wr_id=138

 

그런데 (SN 35-육처 상윳따)의 일체 품-태어남 품-일체 무상 품의 이어지는 3개 품 30개의 경에서 첫 번째 (SN 35.23-일체 경)을 제외한 29개의 경은 내입처-외입처---수의 법들을 일체라고 말합니다. 내입처가 외입처를 작의(作意)하여 알고[()], 삼사화합(三事和合) ()하여 경험하는[()] 과정을 다시 일체라고 표현하는 것인데, 십이처인 일체가 작의와 촉의 두 가지 활성 요소에 의해 활성화된 일체입니다.

 

; 일체(一切-sabba) 십이처(十二處) 또는 활성화된 일체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4_05&wr_id=100

 

그런데 십이처와 대응하는 오온도 서로 조건 되는 식()과 명색(名色)으로 확장되는데, 오온에 촉()과 작의(作意)가 함께한 구성입니다.

 

그래서 일체는 십이처와 오온의 두 가지 일체에서 확장된 일체와 식()-명색(名色)으로 확장된 두 가지 활성 상태를 보여줍니다.

 

; 주제의 확장 ― 「육외입처(六外入處)의 법()참조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1&wr_id=484

Comments

대원행 2025.07.15 22:37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4&wr_id=138 참조 ((특강) 기억의 메커니즘 3) - 서울 모임[의근(意根) & (장기/단기/작업) 기억의 대응 & 사람과 인공지능(cpu와 자기화와 명령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