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커뮤니티 > 함께하는 아침 독송

함께하는 아침 독송

아침독송(250603) ― (SN 22.5-삼매 경)[오온의 정의③자라남-줄어듦] & 포살 & 무색계(無色界)는 몸 없는 세상…

2 423 2025.06.03 08:59

아침독송(250603) (SN 22.5-삼매 경)[오온의 정의자라남-줄어듦] & 포살 & 무색계(無色界)는 몸 없는 세상 아님(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youtu.be/TVgvfdYQTFs

 

[해피스님의 설명은 3530초에 시작됩니다.]

 

내가 세상을 만나는 이야기로의 삶에서 나 그리고 고()와 고멸(苦滅)은 핵심 개념입니다. 나는 오취온이기 때문에 오온은 나를 구성하는 요소입니다. 그래서 부처님의 정의 그대로 정확히 알아야 하는데, (SN 22.79-삼켜버림 경)(SN 22.56-집착의 양상 경)은 성질과 구성의 측면에서 정의합니다.

 

(SN 22.5-삼매 경)은 이런 오온의 과정으로의 삶에서 고()와 고멸(苦滅)의 전개를 자라남과 줄어듦으로 설명하는데, 기뻐하고 드러내고 묶여 머묾의 여부입니다.

 

동영상의 끝, 포살을 마치고서 티벳 스님과의 만남에 대해 언급했는데, 무색계(無色界)를 색()이 없는 세상이라는 관점의 타파입니다. 또한, 무색계도 몸이 있다고 알려주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제자들의 가르침으로써 극복하려 하지 말라고 말하였습니다.

 

무색계도 몸이 있다고 알려주는 부처님의 가르침

 

1) (MN 106-흔들리지 않는 경지에 적합함 경)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11_06&wr_id=1

 

; 지금여기에 속한 소유의 사유들과 다음 세상에 속한 소유의 사유들 그리고 지금여기에 속한 소유의 경향과 다음 세상에 속한 소유의 경향, 지금여기에 속한 색들과 다음 세상에 속한 색들 그리고 지금여기에 속한 색의 경향과 다음 세상에 속한 색의 경향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경지의 상()과 무소유처의 상과 비상비비상처의 상 유신(有身)이 있는 한 이것이 유신이다. 집착하지 않음에 의한 심의 해탈이 불사(不死)이다.

 

2) (SN 35.103-우다까 경)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4_01&wr_id=19

 

; 비상비비상처를 성취한 웃다까 라마뿟따도 몸이라는 종기/종기의 뿌리인 애()를 파내지 못했음

 

3) 구차제주(九次第住)를 설하는 경들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7_03&wr_id=59

 

; 무색계의 시작인 공무변처(空無邊處)가 색()이 없는 경지가 아니라 색상(色想)을 넘어선 경지라고 정의됨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71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

Comments

대원행 2025.06.16 22:08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09&wr_id=163 참조 ((해피스님과의 대화 서울 250614-1) 구차제주(九次第住) 1-②[구차제정(九次第定)이 아니라 구차제주 & 공무변처의 이해(무색계-색/몸 있음)]
아빈뇨 2025.06.24 12:1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