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서적출판 > 불교입문(2) 사실

불교입문(2) 사실

불교입문(Ⅱ-사실-책 읽기 260122) 차례(개괄적 구성)[딱까다 해석된 불교 ― 삼법인-연기-오온-팔정도-사성제를 딱까의 …

2 244 01.22 13:48

▣ 불교입문(Ⅱ-사실-책 읽기 260122) 차례(개괄적 구성)[딱까다 해석된 불교 ― 삼법인-연기-오온-팔정도-사성제를 딱까의 해석 위에서 새롭게 설명](해피스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aEDq5v1g_g 


차례(개괄적 구성 안내)[들어가는 글 → 제1부 여섯 개의 경 → 제2부 총론 → 제3부 사실(삼법인-연기) → 제4부(연기의 상세Ⅰ) 세상 → 제5부(연기의 상세Ⅱ) 나 → 제6부 딱까가 해석된 불교]


전통과 진정의 분기점 → 불교의 분기(딱까를 해석한 불교와 해석 못한 불교/딱까가 해석된 불교와 해석 안 된 불교)


딱까의 해석 = 부처님에게로의 접근


불교를 구성하는 삼법인-연기-오온-팔정도-사성제를 딱까의 해석 위에서 새롭게 설명함 = 딱까가 해석된 불교


아(我) ↔ 무아(無我) ⇒ 아는 자-보는 자 : 우빠니샤드 = 아(我) → 불교 = 자기 활동성을 가지는 행위적 앎 → 심(心)이라고도 의(意)라고도 식(識)이라고도 불리는 이것! ⇒ 불교의 마음 : 행위적 앎이라는 동질성 위에서 심-의-식으로의 차별성을 가진 것


삶의 메커니즘 → 지와 견 → 두 단계의 깨달음 → 수행지도


인식론-존재론-가치론이 융합된 삶에 대한 완전한 해석 = 삶에 대한 완전한 조사 = 연기(緣起)


◐     차                례     ◑


【책을 쓰면서① ‒ 경은 이런 것입니다!】(존중하고 순응하는 삶) 5

【책을 쓰면서② ‒ 마음은 이런 것입니다! (인식론적 인격론으로의 불교, 그 지평을 열며)】 8

【책을 쓰면서③ ‒ 사실에 대하여 → 단도 상도 극복한 연기된 식의 윤회】 10

【약어】 & 【빠알리어 병기】 & 【해피스님 번역을 위해 참고한 원전과 앞선 번역】 12

【일러두기】 13


◐ 그림 목록 ◑ 15



【들어가는 글】 33


Ⅰ. 종교는 무엇입니까? / 35


1. 종교(宗敎) ― 공통점과 차이점 / 37

2. 종교의 새로운 정의 / 39


Ⅱ. 전통과 진정 / 43


[1] 공부의 기준 / 45

[2] 전통과 진정의 분기점 ‒ 「심행(心行) = 상(想)-수(受)」 / 49

◐ 붇다고사 스님의 밖에서 부처님에게 접근하는 이유 ◑ 54


[3] 딱까의 발견 ‒ 불교의 분기점 ‒ 「딱까를 해석한 불교와 해석 못한 불교」 / 55

[4] 동의어보다 ‘동질성 위에 차별성’ / 56

1. 심(心)-의(意)-식(識) / 2. 3가지 식(識) / 3. 2가지 의(意) / 4. 4가지 앎 / 5. 3가지 행(行) / 6. 내적인 심(心)의 사마타와 법(法)의 위빳사나 & 사마타와 위빳사나


[5] 부처님의 정의를 벗어나지 않음 / 60

1. 명색(名色-nāmarūpa) / 2. 연기와 연기의 정형구문 / 3. 혜해탈자

 ◐ 단(斷)-상(常)의 극복에 대한 입장 차이 / 61


[6] 한역의 문제 / 62

1. 탐-진-치와 망-진-치 / 2. 慾과 欲 / 3. 두 가지 촉(觸) / 4. 유위(有爲)와 무위(無爲) / 5. 제행(諸行)과 일체(一切)/6. māna와 vidha


[7] 심오한 해석 ⇒ 삶의 메커니즘 / 66

1. 두 가지 일체 / 2. 인식의 메커니즘 ⇒ 애(愛) / 3. 상(想)의 잠재와 식(識)의 머묾 / 4. 집착과 동요의 자리 / 5. 기능의 단속(indriyasaṃvara) ‒ 상(相-nimitta)과 심상(心相-cittassa nimitta)

◐ 심오함의 완성 ‒ 아라한을 검증하는 6단계 → (MN 112-여섯 가지 청정 경) ◑ 70


Ⅲ. 불교의 구성 / 71


1. 삼법인(三法印) − 오온(五蘊)과 열반(涅槃) / 73

2. 연기(緣起) / 74

3. 팔정도(八正道)와 중도(中道) / 74

4. 사성제(四聖諦) / 74


Ⅳ. 고(苦)와 고멸(苦滅) / 77


1. 고(苦)와 고멸(苦滅) & 지(知)와 견(見) / 79

2. 고(苦)의 당사자 / 80


◐ 매력(assāda)-위험(ādīnava)-해방(nissaraṇa)의 깨달음 / 82


Ⅴ. 고(苦)의 당사자, 존재[유(有)-bhava]는 무엇인가? / 83

◐ 존재 : 업을 잇는 자와 식의 머묾(머문 식)의 개념 ◑ 84



제1부 여섯 개의 경 / 91


Ⅰ. 여래(如來)는 이것을 깨닫고 실현하였다. / 93


1. 여래(如來)의 출현과 무관하게 세상에 적용되는 사실 ①삼법인(三法印) — uppādāsuttaṃ (AN 3.137-출현 경) / 93

2. 여래(如來)의 출현과 무관하게 세상에 적용되는 사실 ②연기(緣起) — paccayasuttaṃ (SN 12.20-조건 경) / 94

3. 오온(五蘊)의 특성 — pupphasuttaṃ (SN 22.94-꽃 경) / 96


Ⅱ. 함께하는 다섯 비구에게 설해진 경 / 99


1. dhammacakkappavattanasuttaṃ (SN 56.11-전법륜(轉法輪) 경) / 99

2. anattalakkhaṇasuttaṃ (SN 22.59-무아상(無我相) 경) / 104


Ⅲ. 진리의 분석 / 108


1. saccavibhaṅgasuttaṃ (MN 141-진리의 분석 경) / 108



제2부 총론 / 115


제1장 불교의 구성(삼법인-연기-팔정도-사성제) / 119


Ⅰ. 사실① — 삼법인(三法印) / 121


Ⅱ. 사실② — 연기(緣起) / 122

【연기의 구조 ‒ 삶에 대한 완전한 해석(깨달음)】  123


Ⅲ. 팔정도(八正道) / 124

◐ 바른 삼매의 펼침 : 「팔정도(八正道) → 십정도(十正道)」 / ◐ 용어 정의 ‒ vibhaṅgasuttaṃ (SN 45.8-분석 경)


Ⅳ. 진리(眞理-sacca) / 128

【mahādukkhakkhandhasuttaṃ (MN 13-괴로움 무더기 큰 경) 요약】 / 135


제2장 딱까(takka-애의 형성 과정) / 139

◐ 선행 공부 ◑ 마음= 행위적 앎(active knowing) & 앎의 자기활동성(agency of knowing) / 140


Ⅰ. 여래가 성취한 법 ‒atakkāvacara(딱까의 영역을 넘어섬) = 애멸(愛滅)의 삶 / 141


[1] 「딱까(애의 형성 과정)」 → 무명(無明)과 애(愛) / 141

[2] 2차 인식 → 탐과 소망 또는 심과 애 / 143

1. 인식의 특징 두 가지 / 2. 잠재된 것인 상(想)에서 생기는 심(心) / 3. 애(愛) / 4. 1차 인식과 2차 인식의 영역


[3] 몸과 함께하는 영역과 몸과 함께하지 않는 영역 / 149

[4] 상(想)-심(心)-견해 / 150

[5] atakkāvacara(딱까의 영역을 넘어섬) = 애멸의 성취 = 누진 / 151

[6] atakkāvacara(딱까의 영역을 넘어섬) : 부처님이 성취한 법의 중심 개념(구체성) / 152

1. (SN 6.1-범천의 요청 경) / 2. 다른 용례


【참고 ‒탐(貪-rāga)-망(望-lobha)-진(嗔-dosa)-치(癡-moha)의 이해】 / 157

◐ 탐-망-진-치의 의미 / ◐ 탐(貪)-망(望)-진(嗔)-치(癡)의 분석 및 주변 용어들 / ◐ 주변 용어들 약술 


[7] (MN 95-짱끼 경)의 연장 ‒ (SN 35.153-방법이 있는가 경)/(AN 3.66-께사뭇띠 경)/(AN 3.67-살하 경)/(AN 4.193-밧디야 경) / 161


Ⅱ. 「불교의 분기점 ‒ atakkāvacaro에서 takka의 해석」 / 164


[1] takka(딱까)의 해석이 불교에 미치는 영향 / 164

1. 전통적인 해석 / 2. 근본경전연구회의 해석


[2] 딱까(takka)라는 개념의 발견 / 166

1. 딱까의 전통적 해석 / 2. 근본경전연구회의 해석 / 3. 위대한 발견, 불교의 시작과 끝 / 4. takkī(딱끼-)-vīmaṃsī(위-망시-)

◐ 딱까의 분석 / ◐ 자연과학의 발전 / ◐ 여래(如來)가 알고 보는 다섯 가지

 

제3장 딱까가 해석된 불교 / 173


Ⅰ. 삶의 메커니즘 / 175

1. 근본경전연구회의 비유① - 심(心)-의(意)-식(識)의 이해 ‒ H2O의 비유 / 2. 삶의 메커니즘


Ⅱ. 지(知-앎)와 견(見-봄) / 178

1. 삶의 메커니즘의 관점에서 앎(ñāṇa)과 봄(dassana) / 2. 앎과 봄의 이해는 수행을 설명해 줍니다.

◐ 지(知-앎-ñāṇa) ‒ ChatGPT와의 2025년 10월 8일 대화 내용 / 182


Ⅲ. 두 단계의 깨달음과 예류자 / 185

◐ abhiññā는 신통(神通)을 지시하기도 합니다. / ◐ 실다운 지혜(abhiññā)는 불교 고유의 용어일까? / ◐ ChatGPT에 abhiññā와 pariññā가 불교 밖에서도 용례가 있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Ⅳ. 수행지도(修行地圖) / 189



제3부 사실 ― 삼법인(三法印)-연기(緣起) / 191


제1장 부처 이전의 것 / 193


제2장 사실① - 삼법인(三法印) / 199


Ⅰ. 삼법인(三法印)의 용례 / 201


Ⅱ. 법(法)과 행(行)과 열반(涅槃)의 관계 ‒ 「법(法) = 행(行)+열반(涅槃)」 / 203


Ⅲ. 행(行-saṅkhāra) ‒ 유위(有爲-saṅkhata)에서 형성된 것 / 204


[1] 「법(法) = 오온(五蘊)+열반(涅槃)」 / 204

[2] 세 가지 행(行)과 행(行)의 특성 / 206

[3] 무상(無常)-고(苦) / 208

1. 무상(無常)/2. 고(苦) → ◐ 고(苦)의 성질(dukkhatā) / ◐ 고(苦)의 뿌리가 되는 것 / ◐ 괴로움을 끝냄 / 3. 고(苦)와 락(樂)


[4] 행(行)들과 고(苦)의 가라앉음 / 214

1. 행(行)들의 가라앉음(saṅkhārūpasama) / 2. 고(苦)의 가라앉음으로 이끄는 것(dukkhūpasamagāminaṃ) 


Ⅳ. 락(樂-sukha-즐거움-행복) / 217


[1] dukkhasmiṃ과 sukhasmiṃ의 용례 / 217


[2] 개발된 느낌(nirāmisā vedanā) / 220

◐ 개발된 느낌의 용례 


[3] 락(樂)의 영역에서의 진보 / 224

1. 여읨의 희열(pavivekaṃ pītiṃ) / 2. 소유의 삶과 다르고 불선법과 다른 희열 / 3. (MN 102-다섯이면서 셋 경) / 4. 출리-여읨-가라앉음-깨달음의 행복(즐거움) / 5. 그 즐거움보다 더 훌륭하고 더 뛰어난 다른 즐거움 / 6. 해탈락(解脫樂-vimuttisukha) / 7. 열반락(涅槃樂-nibbānasukha) 


▣ 삼매 가는 길 ‒ 「환희 → 희열 → 진정 → 행복 → 삼매」 / 230

◐ 삼매 수행을 구성하는 세 가지 / ◐ ‘삼매 가는 길’  보충 ‒ 두 가지 용례 / 233


Ⅴ. 열반(涅槃-nibbāna) / 234


[1] 성질의 측면 / 236

; 1. 열반(涅槃) = 락(樂) / 2. 탐(貪)-진(嗔)-치(癡)의 부서짐(rāgakkhayo dosakkhayo mohakkhayo) / 3. 무위(無爲-asaṅkhata) = 열반(涅槃-nibbāna) / 4. 애(愛)의 부서짐/5. 애(愛)의 부서짐의 확장 1) ‒「모든 행의 그침-모든 재생의 조건을 놓음-애의 부서짐-이탐-소멸인 열반」 / 6. 애(愛)의 부서짐의 확장 2) / 7. 존재의 소멸 


[2] 이름의 측면 / 244

1. 집착 없는 완전한 열반(anupādāparinibbāna) / 2. 지금여기에서의 열반(diṭṭhadhammanibbāna)


[3] 열반으로 굽게 하고 열반으로 경사지게 하고 열반으로 이끌리게 하는 것 / 248

1. 일곱 가지 보리분법(菩提分法)과 선(禪) 상윳따(SN 53) ‒ 반복 품 / 2. 예류의 구성요소 네 가지

◐ 떨침(viveka)은 초선의 성취부터 나타나는 수행의 중요 개념입니다.(화-원한/위선-악의/질투-인색/사기-교활의 4쌍)  /249


[4] 구차제주(九次第住)의 열반 / 250

1. (AN 9.47-스스로 보이는 열반 경) / 2. 열반의 다른 측면


[5] 기타 ‒ 검지도 희지도 않은 열반 ‒(AN 6.57-여섯 가지 태생 경) / 251


[참고] 유여열반(有餘涅槃-saupādisesanibbāna)과 무여열반(無餘涅槃-anupādisesa nibbāna) ‒ 아라한에게 유여(有餘)는 없습니다. / 252


Ⅵ. 무아(無我) / 254


[1] 우파니샤드의 아(我-attan/(s.)ātman)의 부정으로의 무아(無我-anattan/(s.)anātman) / 254

[2] 경이 설명하는 무아(無我) / 255

1. (SN 22.59-무아상 경) / 2. (MN 35-삿짜까 작은 경) / 3. (MN 148-육육 경) ‒ 여섯의 여섯  

무아(無我)의 선언 ‒ 고정 관념의 타파 /258


[3] 제법무아(諸法無我) ‒ 마음도 무아 & 열반도 무아! / 259

두 가지 대반열반경(大般涅槃經) /260


[4] 무아로써 아를  타파하는 주요 경전 / 261

1. (MN 49-범천(梵天)의 초대 경) / 2. (DN 15.4-대인연경, 我의 관찰) / 3. (SN 35.187-우다이 경) / 4. (MN 109-보름달 큰 경) / 5. (MN 8-더 높은 삶 경) / 6. 바라문 계급만이 으뜸이고 다른 계급은 저열한가?

◐ 무아를 확인하는 가르침 = 물리침의 법(paṭivinītā) 또는 질의응답으로 설명한 부처님의 가르침(paṭipucchāvinītā) / 264


【참고 1】 ChatGPT의 대답 / 269

◐ 질문 : 우빠니샤드의 ātman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 아(我)와 무아(無我)의 포괄적 대응성 ◑ 272


【참고 2】 윤회 특강(부산 9) 힌두에 대한 불교의 반동 관계[닮은 골격 위에서의 식(識)에 대한 관점 차이](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50204) / 273


Ⅶ. 무아(無我) ‒ 아(我)가 전제된 관찰 / 275


[1] 아(我)가 전제된 관찰 ‒ 배우지 못한 범부와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가 함께 비교되는 경들 / 275

1. 개요 / 2. 용례① ‒ 유신견(有身見) / 3. 용례② ‒ 현재의 법에 끌려감 / 4. 용례③ ‒ 어떻게 몸도 병들고 심(心)도 병듭니까? / 5. 용례④ ‒ 집착과 동요의 자리 / 6. 용례⑤ ‒ 대상의 끊어짐 / 7. 용례⑥ ‒ ‘아라한의 사후 단멸’은 삿된 견해 / 8. 용례⑦ ‒ 오온(五蘊)의 주위를 달리고 맴 돔 / 9. 용례⑧ ‒ 오온의 속박에 묶인 자


[2] 아(我)가 전제된 관찰 ‒ 배우지 못한 범부의 경우만 나타나는 경들 / 283

1. 용례① ‒ 스스로 섬이 됨 & 섬=열반 / 2. 용례② ‒ ‘나는 있다(asmi)!’가 사라지지 않음 / 3. 용례③ ‒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는 자에게 뒤따라 번뇌들이 부서질까? / 4. 용례④ ‒ 아(我)가 전제된 관찰을 해도 오온은 무너지고 그것으로 인해 불행과 고통을 겪음


[3] 기타 용례 / 285

1. ①(배우지 못한 범부)와 ②(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가 함께 비교되는 경들 / 2. ①(배우지 못한 범부)가 단독으로 나타나는 경


◐ 무아(無我) 총괄 문답 ◑ 288

◐ 뱀의 비유와  뗏목의  비유 ◑ 289


제3장 사실② - 연기(緣起) / 291


Ⅰ. 「사실② - 연기(緣起)」의 개념 / 295

1. 또 하나의 부처 이전의 것 / 2. 연기(緣起)의 정의 / 3. 연기(緣起)의 범주 ‒ idappaccayatā: 여기에서의 조건성 = 중생 세상에서의 조건성 = 행(行)들의 토대 / 4. 연기(緣起) 즉 paṭiccasamuppāda의 분석 / 5. 연기(緣起)의 개념의 확장 ‒「중(中-majjha)에 의해 설해진 법(法)」


Ⅱ. 연기(緣起-paṭiccasamuppāda)의 상세 ‒ paṭiccasamuppāda의 용례 / 298


[1] 연기(緣起)를 보는 것은 법(法)을 보는 것 / 298

[2] 연기(緣起)는 부처님이 성취한 법의 두 가지 토대[①연기(緣起)-②열반(涅槃)] 중 한 가지 ‒「여기(중생 세상)에서의 조건성」 / 299

(☆) 잡기 − ālaya(아-ㄹ라야) / 299


[3] 연기는 참으로 심오한 것 / 300

[4] 부처님의 제자라면 연기를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 301

1. 연기(緣起)의 정의 및 확장된 의미 ‒연기를 사실에 들어맞게 잘 사고함 & 중(中)에 의해 설해진 법(法)/2. 여래(如來)의 출현과 무관하게 존재하는 조건성 ②연기(緣起) 그리고 연기(緣起)된 법(法) ‒ paccayasuttaṃ (SN 12.20-조건 경)/3. 연기된 법들에 대한 부처님의 용어 정의 ‒ (SN 12.2-분석 경) 

◐ 공(空-suññatā)-가(假-paññatti)-중(中-majjhima)에 관한 소고(小考) / 304


[5] 연기(緣起) 의 정형구문 / 309

1. (SN 12.49-성스러운 제자 경) / (SN 12.50-성스러운 제자 경2) / 2. (SN 12.10-고따마 경) / ◐ (DN 14.11-대전기경, 보살의 희망)과 (SN 12.65-도시 경) / 3. 연기를 사실에 들어맞게 잘 사고함 / 4. 이외의 연기의 정형구문의 용례


[6] 기타 / 315

1. 능숙해야 하는 것들 → 연기(緣起)에 대한 능숙 / 2. 검증해야 하는 것들 / 3. 연기(緣起)를 보는 것 ‒ 업(業)을 보는 것, 업(業)과 보(報)에 숙련되는 것

◐ 조건의 해소 ‒ asesavirāganirodhā 남김없이 바래어 소멸할 때 ◑ 318



제4부 (연기의 상세 Ⅰ) 세상(loka)[(식-명색) → (육입-촉-수)]/ 319


Ⅰ. 깨달음 ‒세상과 나에 대한 실다운 앎의 실현 / 321


Ⅱ. 그렇다면 부처님이 실답게 알아서 실현하고 선언한 세상은 무엇입니까? / 323

1. 세상 = 색(色)-성(聲)-향(香)-미(味)-촉(觸) = 물질 영역 / 2. 세상에 대한 개념의 전환 ‒ 인식 과정에서 차별되어 경험되는 질적 세상 = 존재성으로의 세상 / 3. [참고] 일체(一切-sabba) ‒ 「활성화된 일체의 개념」 / 4. 확장된 세상의 의미 ‒ 「세상 –마라 – 중생 – 괴로움」 / 5. 자라나고 줄어드는 세상 / 6. 세상의 끝 / 7. 「삼계(三界)로부터의 벗어남 ‒해탈된 삶의 실현」 ‒ 불교 본연의 공부 영역/아산(我山)-무아산(無我山)


【참고】 세상에 대한 논의는 다양하게 진행됩니다. / 350

신은 있는지(하늘 세상의 유무) 묻고 답하는 2개의 경 / 351


▣ 범천(梵天)의 세상과 삼천대천세계(三千大千世界) / 352

1. 범천(梵天)의 세상(brahmaloka) / 2. 범천의 세상과 범천의 세상에 이르는 길 / 3. 창조주라고 알려진 대범천(大梵天) / 4. 대범천보다 높은 범천의 세상 / ◐ 범천의 세상의 범주에 대한 봄의 진화 / 5. 복수로 나타나는 범천의 세상

• 표 ‒ 사선과 사무량심의 대응 /356



제5부 (연기의 상세 Ⅱ) 나 / 361


제1장 나 그리고 삶의 현장(식-명색 ↔ 육입-촉-수) / 363

1. ahaṃ과 atta / 2. 삶 = 마음이 몸과 함께 세상을 만나는 이야기 ‒ ①나 = 「유신(有身)-오취온(五取蘊)-식(識)과 명색(名色)」 / 3. 삶 = 마음이 몸과 함께 세상을 만나는 이야기 ‒②식-명색과 육입-촉-수의 동치 & 지금 삶의 현장 = 「육입(六入)=육처(六處)=육내입처(六內入處), 법(法)=수(受)-상(想)-행(行)」 / 4. 삶 = 마음이 몸과 함께 세상을 만나는 이야기 ‒ ③지금 삶의 현장 = 「나=육내입처(六內入處), 내입처(內入處)=식(識)+근(根)」


제2장 유신(有身)과 오온(五蘊) & 식(識)-명색(名色) / 375


Ⅰ. 유신(有身) / 377


Ⅱ. 오온(五蘊) / 381


[1] 정의① : 구성의 측면 ‒ (SN 22.56-집착의 양상 경) / 381

1. 색(色-rūpa) ‒ 사대(四大)와 사대조색(四大造色) / 2. 수(受-vedanā) ‒안촉생수(眼觸生受)~의촉생수(意觸生受) / 3. 상(想-saññā) ‒ 색상(色想)~법상(法想) / 4. 행(行-saṅkhāra)들 ‒ 색사(色思)~법사(法思) / 5. 식(識-viññāṇa) ‒ 안식(眼識)~의식(意識)


[2] 정의② : 성질의 측면 ‒ (SN 22.79-삼켜버림 경) / 386

1. 색(色-rūpa) ‒ 부딪힌다고 해서 색(色)이라고 불린다. / 2. 수(受-vedanā) ‒ ‘경험한다.’고 해서 수(受)라고 불린다. / 3. 상(想-saññā) ‒ ‘함께 안다(想한다)’고 해서 상(想)이라고 불린다. / 4. 행(行)들(saṅkhārā) ‒ ‘유위(有爲)에서 형성한다.’고 해서 행(行)들이라고 불린다. / 5. 식(識-viññāṇa) ‒ ‘인식(認識)한다[분별(分別)해서 안다].’고 해서 식(識)이라고 불린다.


【참고】 주제의 확장 ‒ (23)「saṅkharoti와 abhisaṅkharoti & saṅkhā(헤아림)과 saṅkhata(유위)」 / 391


오온(五蘊)의 정의(SN 22.79-삼켜버림 경) – 번역 비교 / 395

【행(行)의 상세 정의에 대한 번역 비교】 / 397


Ⅲ. 식(識)에 대한 이해의 확장 ‒ 1. 식(識) / 399


[1] 식(識)은 완전히 알려져야 하는 것 / 399

1. 식(識)과 혜(慧) ‒ 「혜(慧) - 닦아야 하는 것, 식(識) - 완전히 알려져야 하는 것」 / 2. 다섯 가지 기능에서 풀려난 의식 / 3. 식(識) ‒ 「속성이 없고, 한계가 없고, 모든 관점에서 빛나는 것」


[2] 식(識)은 무아다. / 405

[3] 여섯 가지 요소(六界)를 구성하는 식(識) / 406

1. 「‘chadhāturo ayaṃ, bhikkhu, puriso’ti 비구여, 육계(六界), 이것이 사람이다.」 / 2. 단(斷)과 상(常)을 극복한 윤회(輪廻) / 3. 육계(六界)의 상태로 태(胎)에 듦

◐ 한편, 육계는 세상의 구성과도 연결되는데, 표로 구성하였습니다. / 409


[4] 윤회하는 자 ‒ 「①다시 태어나는 식 → ②연기된 식 : 단(斷)-상(常)을 극복한 연기(緣起)」 / 410

◐ (MN 38-애의 부서짐의 큰 경) 정리 / 411

◐ 맛지마 니까야 관통 법회 - 38. 애의 부서짐의 큰 경[식에 대한 두 가지 관점 & 연기된 식의 윤회] / 413


[5] 아라한의 사후는 단멸인가? → 몸으로 가지 않게된 아라한의 사후는 어떤 상태입니까?/ 414

[6] 식(識)의 발생 : 다른 곳에서는 생기지 않음 - (MN 38-애의 부서짐의 큰 경) / 416

◐ (SN 12.45-냐띠까 경) / 417


[7] 식(識)의 역할 ‒ 분별해서 앎 / 418


Ⅳ. 식(識)에 대한 이해의 확장 ‒ 2. 심(心)-의(意)-식(識) / 422


[1] (DN 1.7-범망경, 일부 영속의 주장)과 (SN 12.61-배우지 못한 자 경)의 비교 ‒「심(心)-의(意)-식(識)이라는 세 가지 이름」 / 422

1. ‘itipi(~라고도)’와 ‘~ti vā(~라거나)’의 형태의 차별된 이해 / 2. ‘오랫동안 나는 이 심(心)에 의해 속고 기만당하고 부추겨졌다.’ ‒ (MN 75-마간디야 경)


[2] 청정도론(淸淨道論)과 상윳따 니까야 주석서의 관점 / 426

1. 청정도론(淸淨道論)의 해석/2. 상윳따 니까야 주석서의 해석


[3] ‘심(心)이라고도 의(意)라고도 식(識)이라고도 불리는 그것’이라는 문장의 의미 / 428

그림 : H2O의 비유 / 430


[4] 심(心)-의(意)-식(識)의 이해 / 431

1. 인식하는 마음 = 식(識), 행위 하는 마음 = 심(心) / 2. 의(意) ‒몸과 함께 작용할 때의 이름 / 3. 두 가지 의(意)의 용례 ‒ ①심의식(心意識)의 의(意) / 4. 두 가지 의(意)의 용례 ‒ ②육내입처(六內入處)의 의(意)


[5] 심(心)-의(意)-식(識)을 차별하는 조건들 / 437

1. 생겨남의 조건 ‒ 어떤 조건 관계에 의해 심과 식은 생겨나는 것입니까? / 2. 역할의 조건 / 3. 질을 결정하는 조건 : ①사띠(관심의 제어) ‒ 심 → 식, ②지혜(번뇌의 부서짐) ‒ 식 → 심 → 식 / 4. 누적된 삶과 지금 삶의 행위자 


[6] 심(心)-의(意)-식(識)의 이해와 수행 / 439


Ⅴ. 식(識)과 명색(名色) / 440

1. (DN 15.1-대인연경, 연기)는 이렇게 말합니다. / 2. 명색(名色)을 조건으로 식(識)이 있다.(‘nāmarūpapaccayā viññāṇan’ti)’라고 말하는 경들 / 3. 그런데 명색(名色)은 무엇입니까? / 4. 세 개의 게송 −「명(名)-심(心)-애(愛) = 모든 것을 지배하고 뒤따르게 하는 것」 / 5. 명색의 멈춤


Ⅵ. 명색(名色)의 확장된 정의의 문제 / 445


◐ TEXT별 명색(名色-nāmarūpa)의 정의들 - 상세 ◑ 448



제6부 딱까가 해석된 불교 / 459


제1장 삶의 메커니즘 / 461


제1절 삶 – 개략적인 설명 / 463


[1] 삶 ‒ 개략적인 설명 / 465

1. 생존 기간의 불균형에 따르는 두 가지 전개 과정 → 순환구조의 등장 / 2. 누적된 지난 삶과 연속되는 지금 삶 / 3. 육입(六入-saḷāyatana) ‒ 지금 세상을 만나는 현장 → 하나의 객관, 두 개의 공동주관 / 4. 몸과 함께하지않는 작용의 영역 / 5. 행위 ‒지금 만난 세상에 대응하는 현장 / 6. 행위 이후 / 7. 존재의 형성 / 8. 삶의 이해의 요약


【참고】 • 과(果)도 보(報)도 고(苦)인 업(業) • 과(果)도 보(報)도 락(樂)인 업(業) / 473


[2] 순환구조로 이해하는 삶 / 475

[3] 존재를 중심에 둔 십이연기 / 477


제2절 삶의 메커니즘 / 479


Ⅰ. 삶에 대한 여러 시각 / 482

1. 연기된 식의 윤회 ‒ 금생과 내생 / 2. 누적된 삶과 지금 삶 / 3. 인식과 행위 / 4. 딱까의 안팎 ‒ 마음이 몸과 함께 작용하는 영역과 몸의 참여 없이 마음 혼자서 작용하는 영역 / 5. 딱까에 접근하는 선행 과정 ‒「내입처 → 외입처 → 식 → 촉 → 수」 / 6. 처의 해석 ‒「내입처(內入處) = 식(識) + 근(根)」 / 7. ‘나’의 동치 ‒ 활성존재(식과 명색) = 활성화된 일체(육입 → 촉 → 수) / 8. 인식의 메커니즘 / 9. 인식의 통합자 = 의 = 육식 + 의근 / 10. 딱까 안에서 진행되는 현상 / 11. 딱까를 떠난 뒤 → 위딱까(vi-takka) ‒「지금 삶이 누적된 삶의 변화를 이끄는 과정」 / 12. 행위를 시발점으로 하는 3개의 순환 구조 ‒작은 순환 고리, 잠재 순환 고리, 큰 순환 고리 / 13. 존재화와 자기화 & 다음의 존재로 태어남 / 14. 연기의 구조 ‒ 삶에 대한 완전한 해석(깨달음) = 존재를 중심에 둔 십이연기    ◐ 식의 머묾 : 머문 식의 이중적 작용 / 498


Ⅱ. (그림) 삶의 메커니즘 / 505

◐ 친밀(sārāga : abhinandati abhivadati ajjhosāya tiṭṭhati)의 용례 분석 ◑ 506


제2장 지(知-앎)와 견(見-봄) / 507


[1] 지(知-앎)와 견(見-봄)의 이해 ‒ 1) 개요 / 509

◐ 지(知-앎)와 견(見-봄) = 인식론적 인격론 ◑ 512


[2] 지(知-앎)와 견(見-봄)이 쌍으로 나타나는 경우 ‒ 삶의 향상을 이끄는 중요한 교리 / 513

[3] 지(知-앎)와 견(見-봄)의 이해 ‒ 2) 상세 / 515

1. 지(知-앎)와 견(見-봄) 특히 견(見)은 무엇인가? ‒ 앎의 눈으로 보다! / 2. 앎(ñāṇa)이 ‘안다-모른다’라는 일반적 개념으로 나타나는 경우 / 3. takka의 안과 밖 ‒ 견해(diṭṭhi)와 봄(dassana) / 4. 씨앗에 비유되는 견해

무명(無明-avijjā)과 명(明-vijjā)의 정의들 / 517


[4] 지와 견의 주요 용례 ‒ 1) 삶의 향상 / 521

1. (DN 34.10-십상경, 9가지 법) ‒ ‘심(心)이 삼매를 닦을 때 있는 그대로 알고 본다.’ / 2. (SN 46.56-아바야 경) ‒ 앎과 봄 그리고 알지 못함과 보지 못함의 원인-조건 / 3. (SN 46.55-상가라와 경) = (AN 5.193-상가와라 경) ‒ 기억 → 다섯 가지 장애의 개별 비유 / 4. (AN 10.2-의도적으로 행해져야 함 경)/(AN 11.2-의도적으로 행해져야 함 경) / 5. (MN 115-많은 요소를 가진 것 경) ‒ yato jānāti passati(알고 볼 때) 계(界)에 능숙하고, 처(處)에 능숙한 비구라고 불릴 만함 / 6.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는 자에게(kathaṃ jānato kathaṃ passato) ~’의 문답을 통해 삶의 완성을 이끄는 경들 / 7. 위의 용례 외에 문답 없이 jānato passato만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음


[5] 지와 견의 주요 용례 ‒ 2) 알고 보는 자에게 번뇌들이 부서짐(漏盡) / 526

◐ 번뇌(āsava-漏)는 상-락-아-정으로 전도된 상(想)이 2차 인식에 공동주관으로 참여하는 작용성입니다. / 527


[6] 지와 견의 주요 용례 ‒ 3)「tena bhagavatā jānatā passatā arahatā sammāsambuddhena ~ 아시는 분, 보시는 분, 그분 세존-아라한-정등각에 의해 ~」 / 528

[7] 지와 견의 향상 ‒ 삶의 메커니즘과 수행지도(修行地圖)의 매개 / 530

[8] 「alamariyañāṇadassanavisesa

Comments

아빈뇨 01.22 16:26
감사합니다.
대원행 01.24 21:48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3&wr_id=468 참조 (보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