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의 확장 ― 「‘심(心)은 집착에서 벗어나 번뇌들로부터 해탈하였다.’의 용례」
1. 복수 용례 ― anupādāya āsavehi cittāni vimucciṃsu
; Vin 1, verañjakaṇḍaṃ, (DN 14.13-대전기경-위빳시 부처님의 제자들의 깨달음-2명)/(DN 14.14-대전기경-84천 명)/(DN 14.15-대전기경-84천 명), (MN 109-보름달 큰 경-60명), (MN 148-육육 경-60명), (SN 15.13-30명 경-30명), (SN 22.59-무아상경-5명), (SN 22.89-케마까 경-60명), (SN 35.28-불탐 경-1000명), (AN 7.72-불무더기 비유 경-60명), (KN 5.38-두 가지 관찰 경-60명)
2. 단수 용례 ― ① anupādāya āsavehi cittaṃ vimucci/vimuccati/vimucceyyā/vimuccatu
; (DN 14.11-대전기경-위빳시 부처님의 깨달음), (MN 74-디가나카 경-사리뿟따 존자), (MN 147-), (SN 22.101-도끼 자루 경-심의 해탈의 서술)(vimuccati/vimucceyyā), (SN 35.75-병 경2-어떤 신진 비구), (SN 35.121-라훌라를 위한 가르침 경-라훌라 존자), (AN 3.93-때를 놓치지 않음 경-심의 해탈의 서술)(vimuccatu/vimuccati), (AN 6.55-소나 경-‘나는 해탈하지 못했다.’), (AN 7.71-수행 경-심이 해탈하는 원인=칠각지의 수행)(vimucceyyā/vimuccati)
3. 단수 용례 ― ② anupādāya āsavehi cittaṃ vimuttan
; (MN 112-여섯 가지 청정 경-깨달음의 문답), (SN 22.85-야마까 경-야마까 존자), (AN 4.167-마하목갈라나 경-네 가지 실천), (AN 4.168-사리뿟따 경-네 가지 실천)
▣ 주제의 확장(AN-20) - 「‘번뇌들로부터 심(心)이 해탈한다」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1&wr_id=190
― 「kāmāsavāpi cittaṃ vimuccati, bhavāsavāpi cittaṃ vimuccati, avijjāsavāpi cittaṃ vimuccati 소유의 번뇌[욕루(慾漏)]로부터도 심(心)이 해탈하고, 존재의 번뇌[유루(有漏)]로부터도 심(心)이 해탈하고, 무명(無明)의 번뇌[무명루(無明漏)]로부터도 심(心)이 해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