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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법회 다섯의 모음) 제3품(21~22) (AN 5.21-존중 않음 경1)+1[깨달음의 과정 - 동료수행…

0 67 04.04 20:22

▣ (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법회 다섯의 모음) 제3품(21~22) (AN 5.21-존중 않음 경1)+1[깨달음의 과정 - 동료수행자와의 화합~바른 삼매의 완성](해피스님 260326)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y9bl49npHek 


; 지난 수업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2&wr_id=341 

 

⇒ 다섯 가지 여래의 힘을 여래십력과 사무소외와 대등하게 제시함

⇒ 다섯 가지 여래의 힘에 의해 여래십력을 갖추면 네 가지 확신(사무소외)을 얻음


;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9_01_03


1. (AN 5.21-존중 않음 경1)


동료 수행자들에 대한 존중과 순응과 같은 것의 실천 → 선행(善行)에 속한 법의 완성 → 유학의 법 완성 → 계(戒)의 완성 → 바른 견해의 완성 → 바른 삼매의 완성


; 삼매를 성취하기 이전에는 상가에서 보호받으며 공부해야 함 ― (깊은 숲속 외딴 거처) 숲은 비구의 의(意)를 빼앗음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1_04&wr_id=5 참조


; 존중과 순응 ⇒ 다음 수업 동영상 참조 : 주제의 확장(AN-36)


; 모나게 하는 법과 원만하게 하는 법 ― (MN 15-미루어 생각함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2_05&wr_id=1 


2) 선행에 속한 법(ābhisamācārikaṃ dhammaṃ) → ‘바른 행실의 법’으로 번역 수정 


; 바른 행실의 법 ⇒ 다음 수업 동영상 참조 : 주제의 확장(AN-37)


3) 유학의 법 → (MN 53-유학 경) 


; 맛지마 니까야 관통 법회 - 53. 유학 경[유학의 길을 따라가는 것]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6_03&wr_id=4


― 「성스러운 제자는 ①계(戒)를 갖추고, ②기능들에서 문을 보호하고, ③음식의 적당량을 알고, ④깨어있음을 실천하고, ⑤일곱 가지 정법(正法)을 갖추고, ⑥지금여기의 행복한 머묾을 위한 높은 심(心)인 네 가지 선(禪)을 원하는 대로 어렵지 않고 고통스럽지 않게 얻는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 - (6-1)apaṇṇakasuttaṃ (AN 3.16-흠 없음 경)[향상을 위한 시작점]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352 


; 주제의 확장 ― (34)「사문과경(沙門果經)의 수행체계도(修行體系圖)」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1&wr_id=36


; 유학의 길을 따라가는 것 = 사념처


4) 계의 완성(사념처) → 바른 견해의 완성(여실지견 = 예류자) → 바른 삼매의 완성(깨달음 = 아라한 ― 사마타-위빳사나)


; 계(戒)-정(定)-혜(慧) 삼온(三蘊)

; 계학(戒學)-심학(心學)-혜학(慧學) 삼학(三學)

; 사띠의 완성-삼매의 완성-지혜의 완성


; 사념처 = 사띠-삼매-지혜를 같이 닦는 수행

; 사념처 → 사띠의 완성 = 사띠토대

; 사마타 → 사띠토대 위에서 삼매의 완성 = 심해탈

; 위빳사나 → 완성된 삼매 위에서 지혜의 완성 = 혜해탈


; 불교 수행 = 팔정도 = 필수품을 갖춘 바른 삼매 → 완성 = 해탈지견 = 아라한


; 정정(正定-sammāsamādhi) = 필수품을 갖춘 바른 삼매 → 정(正-sammā)의 의미 = 완전함 


; 바른 삼매와 삼매의 차이 → 알라라 깔라마(무소유처)와 웃따까 라마뿟따(비상비비상처)의 (올라가는) 삼매에서 깨달을 수 없어서 깨달음의 길을 찾아 떠남 → 벗어남의 과정으로의 바른 삼매를 통해 깨달음을 성취


; 바른 삼매를 통한 성취의 특별함에 선행하여 삼매의 성취 과정도 특별함 = 필수품을 갖춘 삼매


; 사념처가 필수품의 과정을 총괄하는 이유 ― 딱까의 밖에서 접근하여 여실지견에 이름

; 딱까의 안에서 탐(→애)과 무명을 부수는 수행 = 사마타-위빳사나


; 필수품의 의미 ― 딱까의 밖에 속한 문제를 해소하여 딱까의 경계에 도달함으로써 최후의 과정에 들어서기 위한 선행 과정


; 바른 견해의 완성에서의 바른 견해 = 딱까의 output인 견해의 완성 = 여실지견


; (MN 53-유학 경)의 유학의 길을 따라가는 것의 완성으로의 제4선(위없는 평정과 청정한 사띠) 덕분에 삼명(三明)을 얻는다는 설명에 의해 불교적 수행체계에서는 제4선 이후에 육신통 또는 삼명으로의 깨달음의 순서가 정해짐


2. (AN 5.2-존중 않음 경2) ― 유학의 법 이후 과정이 계온(戒蘊)-정온(定蘊)-혜온(慧蘊)의 완성으로 대체됨 → 사념처-사마타-위빳사나의 완성에 대응


; 계의 완성(사념처) → 바른 견해의 완성(여실지견 = 예류자) → 바른 삼매의 완성(깨달음 = 아라한 ― 사마타-위빳사나)


; 계온(戒蘊)의 완성 = 사념처의 완성 = 바른 견해의 완성(여실지견 = 예류자) → 정온(定蘊)의 완성 = 사마타의 완성 = 심해탈 → 혜온(慧蘊)의 완성 = 위빳사나의 완성 = 혜해탈 ⇒ 부동(不動)의 심해탈 = 아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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