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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법회 4(158-159)[퇴보 - 경우와 경우 아님 & 몸의 생겨남(자량-갈애-자기화-음행)](근본경전연…

0 644 2025.03.15 18:02

▣ 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법회 4(158-159)[퇴보 - 경우와 경우 아님 & 몸의 생겨남(자량-갈애-자기화-음행)](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50313)


(AN 4.158-퇴보 경)은 탐--치 그리고 경우와 경우 아님의 측면에서 퇴보와 퇴보 아님을 말합니다. (AN 4.159-비구니 경)은 몸을 생겨나게 하는 4가지 조건으로 자량-()-자기화-성행위를 말하고 그 대응법을 제시하는데, 자량--자기화는 그 자체를 수단으로 버려야 하고, 성행위는 다리를 끊어야 합니다. 이때, 자량을 수단으로 자량을 버리는 것, 애를 수단으로 애를 버리는 것, 자기화를 수단으로 자기화를 버리는 것을 설명하였고, 또한, 성행위에 대해서 다리를 파괴하는 것을 (AN 7.50-음행 경)을 참조하여 설명하였습니다.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97InhJc7PP8

 

(16) 1. indriyavaggo 기능 품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8_06

 

8. parihānisuttaṃ (AN 4.158-퇴보 경)


• 퇴보 ― 탐(貪)이 늘어남, 진(嗔)이 늘어남, 치(癡)가 늘어남, 경우와 경우 아님의 심오함에 대한 혜안(慧眼)을 얻지 못함


• 퇴보 아님 ― 탐이 줄어듦, 진이 줄어듦, 치가 줄어듦, 경우와 경우 아님의 심오함에 대한 혜안을 얻음


※ parihānadhammasuttaṃ (SN 35.96-퇴보하는 법 경) 참조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4_01&wr_id=94

 

※ 호칭[도반 비구들이여]에 대한 검토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4_12&wr_id=21

 

(*) ṭhānāṭhāna(경우와 경우 아님)의 용례 


• (MN 115-많은 요소를 가진 것 경) ― kittāvatā pana, bhante, ‘ṭhānāṭhānakusalo bhikkhū’ti alaṃ vacanāyā”ti? 대덕이시여, 어떤 점에서 ‘경우와 경우 아님에 능숙한 비구’라고 불릴 만합니까?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12_05&wr_id=1

 

• (AN 3.68-대화의 주제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5_07&wr_id=9

 

9. bhikkhunīsuttaṃ (AN 4.159-비구니 경)


병이 걸렸다고 거짓으로 아난다 존자를 청한 비구니에게 아난다 존자가 몸을 생겨나게 하는 4가지 조건으로 자량-애(愛)-자기화-성행위를 말하고 그 대응법을 제시하는데, 자량-애-자기화는 그 자체를 수단으로 버려야 하고, 성행위는 다리를 끊어야 합니다.


※ 「idaṃ nissāya idaṃ pajahatha 이것을 의지하여 이것을 버려라.」 ― (MN 137-육처 분석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14_07&wr_id=1

 

1) 이 몸은 자량(資糧)에서 생긴 것 → 자량을 수단으로 자량은 버려져야 함


; 네 가지 자량[사식(四食)] 거칠거나 미세한 덩어리진 자량(資糧)[단식(段食)], ()이 두 번째이고[촉식(觸食)], 의사(意思)가 세 번째이고[의사식(意思食)], ()이 네 번째[식식(識食)]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0&wr_id=48

 

; 몸은 거친 덩어리진 단식에 의해 생겨나는데, 음식의 적당량을 알 때 바르게 수행하여 네 가지 자량을 버릴 수 있음


2) 이 몸은 애(愛)에서 생긴 것 → 애를 수단으로 애는 버려져야 함


; (DN 33.6-합송경, 셋으로 구성된 법들)의 세 가지 애(愛)의 세 가지 → 질적 측면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3_10&wr_id=30

 

“tisso taṇhā — kāmataṇhā, bhavataṇhā, vibhavataṇhā.

세 가지 애(愛) ― 욕애(慾愛-소유의 애), 유애(有愛-존재의 애), 무유애(無有愛-존재에서 벗어남의 애)


“aparāpi tisso taṇhā — kāmataṇhā, rūpataṇhā, arūpataṇhā.

다른 세 가지 애(愛) ― 욕애(慾愛), 색애(色愛), 무색애(無色愛)


“aparāpi tisso taṇhā — rūpataṇhā, arūpataṇhā, nirodhataṇhā.

다른 세 가지 애(愛) ― 색애(色愛), 무색애(無色愛), 멸애(滅愛)


; 무유애(無有愛-존재에서 벗어남의 애-vibhavataṇhā) 또는 멸애(滅愛-nirodhataṇhā)를 수단으로 애(愛)를 버림


; {주요 상윳따 공부(zoom) 1} (SN 12-인연 상윳따) ― (SN 12.2-분석 경)①[노사 ~ 육입 ― 존재=업이 아니라 식 & 멸애(nirodhataṇhā)] 참조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9&wr_id=4

 

3) 이 몸은 자기화에서 생긴 것 → 자기화를 수단으로 자기화는 버려져야 함


; (MN 137-육처 분석 경)의 ‘여섯 가지 출리에 의지한 불만족(‘지금 성자들이 성취하여 머무는 경지를 나는 언제 성취하여 머물게 될 것인가?’라고 위없는 해탈에 관한 부러움을 일으키면서 부러움을 조건으로 일어나는 불만족)’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14_07&wr_id=1

 

; 팔정도의 조짐이 되는 것 ― ①좋은 친구, ②계(戒)를 갖춤, ③관심을 갖춤, ④아(我)를 갖춤(attasampadā), ⑤견해를 갖춤, ⑥불방일(不放逸)을 갖춤, ⑦여리작의(如理作意)를 갖춤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7_01_06&wr_id=2

 

4) 이 몸은 성행위에서 생긴 것 → 성행위에 대해서 다리를 파괴해야 함


; methunasuttaṃ (AN 7.50-음행 경) 참조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9_05_05&wr_i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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