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움 : 음절과 단어가 바르게 배열될 것 = 표현 방법 → 의미의 전달이 바르게 됨 → 가르침은 마음으로 하는 게 아니라 언어로 하는 것 → 설하신 그대로 배우고 가르칠 것
• 유연하고, 원만하게 하는 법들 → (MN 15-미루어 생각함 경)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2_05&wr_id=1
• 이어지는 가르침 → [불교의 요점 시리즈 - 아침독송(240920)] (SN 47.44 & 2 & 35-사띠 경)[이어지는 가르침 = 가르침의 근본](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참조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o&wr_id=228
• 가르침의 주체 = 많이 배웠고, 가르침을 계승하고, 법(法)을 명심하고, 율(律)을 명심하고, 논모(論母)를 명심하는 비구들 → 가르치면 경들이 오래도록 귀의처가 되고, 가르치지 않으면 귀의처가 되지 못함
• 「떨침(viveka) → 여읨(paviveka)」 → [불교의 요점 시리즈 - 아침독송(240814)] (AN 4.60-재가자의 여법함 경), (AN 5.176-희열 경)[떨침(viveka)과 여읨(paviveka)](근본경전연구회)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o&wr_id=204
• 들어갈 때는 앞서고, 여읨에서는 짐을 내려놓음 ↔ 들어갈 때는 짐을 내려놓고, 여읨에서는 앞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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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하게 ~ |
혼란하지 않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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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때 |
앞섬 |
짐(노력 with 탐진치)을 내려놓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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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읨 |
짐(노력 to 깨달음)을 내려놓음 |
앞섬 |
; 용례 ― (MN 3-법의 후계자 경), (MN 5-때 없음 경), (MN 107-가나까목갈라나 경), (AN 2.45-낮은 집단과 높은 집단), (AN 3.96-그룹 경), (AN 4.160-선서의 율 경), (AN 5.79-오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 경3), (AN 5.156-정법을 혼란스럽게 함 경3), (AN 5.167-책망 경)
3. 제자들의 역할 ②재가 제자 ― 재가자의 여법한 실천 & 여읨의 희열
4. 제자들의 역할 ③출가 제자와 재가 제자의 상호 관계 ― (DN 31-싱갈라 경) ― 재가자의 섬김과 출가자의 연민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3_08&wr_id=2
장자의 아들이여, 가문의 아들은 다섯 가지 조건에 의해 위쪽인 사문-바라문들을 섬겨야 한다. ― 자애로운 몸의 행위, 자애로운 말의 행위, 자애로운 의(意)의 행위, 문을 열어 놓음, 물질[의식주와 약품]의 공양. 장자의 아들이여, 이런 다섯 가지 조건으로 가문의 아들에 의해 섬겨진 위쪽인 사문-바라문들은 여섯 가지 조건으로 가문의 아들을 연민한다. ― 나쁜 일을 못 하게 하고, 좋은 일을 안내하고, 좋은 마음으로 연민하고, 배우지 못한 것을 가르쳐주고, 배운 것을 청정케 해주고, 하늘에 태어나는 길을 가르쳐준다. 장자의 아들이여, 이런 다섯 가지 조건으로 가문의 아들에 의해 섬겨진 위쪽인 사문-바라문들은 이런 여섯 가지 조건으로 가문의 아들을 연민한다. 이렇게 그 위쪽은 보호되고, 안온하게 되고, 두려움이 없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