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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법회) 4(176-180)[심해탈-유신의 멸-무명의 부서짐 & 퇴보-안정-특별함-꿰뚫음으로 이끄는 상(…

0 477 2025.06.02 19:39

(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법회) 4(176-180)[심해탈-유신의 멸-무명의 부서짐 & 퇴보-안정-특별함-꿰뚫음으로 이끄는 상() & 기준](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50529)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030z5ZWk5Y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8_08

 

 1. (AN 4.176-기원 경) 제자 가운데 저울이고 표준인 비구-비구니-남신자-여신자 2. (AN 4.177-라훌라 경) ― 「라훌라 존자와 관련된 경전들3. (AN 4.178-마을 입구에 있는 연못 경) 유신의 멸(=애멸(愛滅))과 무명의 멸 4. (AN 4.179-열반 경) 어떤 원인, 어떤 조건 때문에 여기 어떤 중생들은 지금여기에서 완전히 꺼지지 못합니까? 5. (AN 4.180-큰 기준 경) = (DN 16.23-대반열반경, 4가지 큰 기준) 누가 어떤 것에 대해 법이라고 말하더라도 오직 경에 의한 검증을 통해 확인하는 방법으로 경()에서 해석할 것.

 

1. (AN 4.176-기원 경) 믿음을 가진 비구-비구니-남신자-여신자의 바른 기원

 

; 사리뿟따와 목갈라나-케마와 웁빨라와난-찟따 장자와 핫타까 알라와까-쿳줏따라와 웰루깐다끼야 난다마따 같은 사람이 되리라

 

; 이들은 제자 가운데 저울이고 표준

 

; 앙굿따라 니까야 하나의 모음 14. 으뜸 품 참조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2_04

 

2. (AN 4.177-라훌라 경)

 

; 주제의 확장 (61)라훌라 존자와 관련된 경전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1&wr_id=130

 

3. (AN 4.178-마을 입구에 있는 연못 경)

(AN 4.178-마을 입구에 있는 연못 경) ‒ 무명(無明)과 유신(有身)과 애(愛)의 관계.jpg

4. (AN 4.179-열반 경) 어떤 원인, 어떤 조건 때문에 여기 어떤 중생들은 지금여기에서 완전히 꺼지지 못합니까?

 

; 퇴보로 이끄는 상()(hānabhāgiyā saññā) 안정으로 이끄는 상()(ṭhitibhāgiyā saññā) 특별함으로 이끄는 상()(visesabhāgiyā saññā) 꿰뚫음으로 이끄는 상()(nibbedhabhāgiyā saññā)을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지 못하면 지금여기에서 완전히 꺼지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면 지금여기에서 완전히 꺼짐

 

; 앞의 3가지 상()은 이 경에만 나타나고, 꿰뚫음으로 이끄는 상()(nibbedhabhāgiyā saññā)(DN 33.9-합송 경, 여섯으로 구성된 법들)에서 한 번 더 나타납니다.

 

; cha nibbedhabhāgiyā saññā aniccasaññā anicce, dukkhasaññā dukkhe, anattasaññā, pahānasaññā, virāgasaññā, nirodhasaññā.

 

6가지 꿰뚫음으로 이끄는 상() 무상(無常)의 상(), 무상에 대한 고()의 상(), ()에 대한 무아(無我)의 상(), 버림의 상(), 바램의 상(), 소멸의 상()

 

5. (AN 4.180-큰 기준 경) = (DN 16.23-대반열반경, 4가지 큰 기준)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2_03&wr_id=39

 

(DN 16.36-대반열반경, 여래의 마지막 말씀)의 첫 번째 주제는 아난다여, 그런데 그대들은 이전에는 스승이 있었다. 이제는 스승이 없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아난다여. 그러나 이렇게 보아서는 안 된다. 아난다여, 내가 그대들에게 가르치고 선언한 법과 율이 내가 가고 난 후에는 그대들의 스승이 될 것이다.”입니다.

 

이때, ()에 대해 (AN 4.180-큰 기준 경)은 누가 어떤 것에 대해 법이라고 말하더라도 경()에서 해석할 것을 지시합니다. 부처님 앞에서 들었다고 해도, 상가에서 들었다고 해도, 많은 장로 비구에게서 들었다고 해도, 한 명의 장로 비구에게 들었다고 해도 오직 경에 의한 검증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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