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법회) 4(176-180)[심해탈-유신의 멸-무명의 부서짐 & 퇴보-안정-특별함-꿰뚫음으로 이끄는 상(想) & 기준](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50529)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030z5ZWk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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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N 4.176-기원 경) ― 제자 가운데 저울이고 표준인 비구-비구니-남신자-여신자 2. (AN 4.177-라훌라 경) ― 「라훌라 존자와 관련된 경전들」 3. (AN 4.178-마을 입구에 있는 연못 경) ― 유신의 멸(=애멸(愛滅))과 무명의 멸 4. (AN 4.179-열반 경) ― 어떤 원인, 어떤 조건 때문에 여기 어떤 중생들은 지금여기에서 완전히 꺼지지 못합니까? 5. (AN 4.180-큰 기준 경) = (DN 16.23-대반열반경, 4가지 큰 기준) ― 누가 어떤 것에 대해 법이라고 말하더라도 오직 경에 의한 검증을 통해 확인하는 방법으로 경(經)에서 해석할 것.
1. (AN 4.176-기원 경) ― 믿음을 가진 비구-비구니-남신자-여신자의 바른 기원
; 사리뿟따와 목갈라나-케마와 웁빨라와난-찟따 장자와 핫타까 알라와까-쿳줏따라와 웰루깐다끼야 난다마따 같은 사람이 되리라
; 이들은 제자 가운데 저울이고 표준
; 앙굿따라 니까야 하나의 모음 14. 으뜸 품 참조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2_04
2. (AN 4.177-라훌라 경)
; 주제의 확장 ― (61)「라훌라 존자와 관련된 경전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1&wr_id=130
3. (AN 4.178-마을 입구에 있는 연못 경)
4. (AN 4.179-열반 경) ― 어떤 원인, 어떤 조건 때문에 여기 어떤 중생들은 지금여기에서 완전히 꺼지지 못합니까?
; 「퇴보로 이끄는 상(想)(hānabhāgiyā saññā) → 안정으로 이끄는 상(想)(ṭhitibhāgiyā saññā) → 특별함으로 이끄는 상(想)(visesabhāgiyā saññā) → 꿰뚫음으로 이끄는 상(想)(nibbedhabhāgiyā saññā)」을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지 못하면 지금여기에서 완전히 꺼지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알면 지금여기에서 완전히 꺼짐
; 앞의 3가지 상(想)은 이 경에만 나타나고, 꿰뚫음으로 이끄는 상(想)(nibbedhabhāgiyā saññā)은 (DN 33.9-합송 경, 여섯으로 구성된 법들)에서 한 번 더 나타납니다.
; cha nibbedhabhāgiyā saññā — aniccasaññā anicce, dukkhasaññā dukkhe, anattasaññā, pahānasaññā, virāgasaññā, nirodhasaññā.
6가지 꿰뚫음으로 이끄는 상(想) ― 무상(無常)의 상(想), 무상에 대한 고(苦)의 상(想), 고(苦)에 대한 무아(無我)의 상(想), 버림의 상(想), 바램의 상(想), 소멸의 상(想)
5. (AN 4.180-큰 기준 경) = (DN 16.23-대반열반경, 4가지 큰 기준)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2_03&wr_id=39
(DN 16.36-대반열반경, 여래의 마지막 말씀)의 첫 번째 주제는 “아난다여, 그런데 그대들은 ‘이전에는 스승이 있었다. 이제는 스승이 없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아난다여. 그러나 이렇게 보아서는 안 된다. 아난다여, 「내가 그대들에게 가르치고 선언한 법과 율이 내가 가고 난 후에는 그대들의 스승이 될 것」이다.”입니다.
이때, 법(法)에 대해 (AN 4.180-큰 기준 경)은 누가 어떤 것에 대해 법이라고 말하더라도 경(經)에서 해석할 것을 지시합니다. ①부처님 앞에서 들었다고 해도, ②상가에서 들었다고 해도, ③많은 장로 비구에게서 들었다고 해도, ④한 명의 장로 비구에게 들었다고 해도 오직 경에 의한 검증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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