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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법회 3 - (82-84 & 90)[사문 & 계-심-혜 삼학1)](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30112)

1 110 01.14 20:30

앙굿따라 니까야 관통 법회 3 - (82-84 & 90)[사문 & --혜 삼학1)](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30112)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r8OITrj0M8

 

셋의 모음의 9번째 사문 품의 경들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AN 3.82-사문 경)은 사문의 의무/해야 할 일 세 가지로 높은 계()-높은 심()-높은 혜()의 공부를 제시하는데, 공부를 감당하기 위한 강한 관심을 일으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samaṇa(사문)recluse(은둔자), wanderer(방랑자) 등으로 영역되지만 불교에서는 벗어남의 영역에 있는 성자들[예류자-일래자-불환자-아라한]을 지시하여 나타납니다. (AN 3.90-세 가지로 구성된 공부 경1)「①높은 계의 공부 계를 중시함 계온(戒蘊), 높은 심의 공부 사선(四禪)을 성취하여 머묾 정온(定蘊), 높은 혜의 공부 사성제를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앎 혜온(慧蘊)을 설명합니다.

 

셋의 모음의 9번째 사문 품(samaṇavaggo)의 경들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1. samaṇasuttaṃ (AN 3.82-사문 경) 사문의 의무/해야 할 일 세 가지 = 높은 계()의 공부-높은 심()의 공부-높은 혜()의 공부

 

; 그러므로 이렇게 공부해야 한다. 우리는 높은 계()의 공부를 감당하기 위한 강한 관심을 일으킬 것이다. 우리는 높은 심()의 공부를 감당하기 위한 강한 관심을 일으킬 것이다. 우리는 높은 혜()의 공부를 감당하기 위한 강한 관심을 일으킬 것이다.’라고. 비구들이여, 그대들은 이렇게 공부해야 한다.

 

사문(沙門-samaṇa) & 사문 됨 또는 사문다움(sāmañña)

 

사문(沙門-samaṇa) samaṇasuttaṃ (AN 4.241-사문 경) http://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9_04&wr_id=1

 

; samaṇarecluse(은둔자), wanderer(방랑자) 등으로 영역되지만 불교에서는 벗어남의 영역에 있는 성자들을 지시하여 나타납니다. 첫 번째 사문 = 예류자(預流者), 두 번째 사문 = 일래자(一來者), 세 번째 사문 = 불환자(不還者), 네 번째 사문 = 아라한(阿羅漢)

 

사문 됨 또는 사문다움(sāmañña) sāmaññaphalasuttaṃ (DN 2-사문과경) http://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4_01_02&wr_id=1

 

; (MN 80-웨카나사 경)에서는 사문 됨 = 무명(無明)의 속박에서 바르게 풀려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2. (AN 3.90-세 가지로 구성된 공부 경1) 세 가지 공부 ― ①높은 계()의 공부, 높은 심()의 공부, 높은 혜()의 공부

 

높은 계()의 공부 ()를 중시함 계온(戒蘊)

높은 심()의 공부 사선(四禪)을 성취하여 머묾 정온(定蘊)

높은 혜()의 공부 사성제(四聖諦)를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앎 혜온(慧蘊)

 

3. (AN 3.83-당나귀 경) 높은 계()-높은 심()-높은 혜()의 공부를 감당하기 위한 관심이 없는 어떤 비구는 나도 소다라면서 소 떼를 뒤따르는 당나귀처럼 나도 비구다. 나도 비구다.’라면서 비구 상가를 뒤따름. 그러므로 이렇게 공부해야 함.

 

4. (AN 3.84-밭 경) 농사짓는 장자는 먼저 밭을 잘 쟁기질하고 잘 써레질하고, 때맞춰 씨를 뿌린 뒤에 때맞춰 물을 넣기도 하고 빼기도 해야 하듯이, 비구도 높은 계()-높은 심()-높은 혜()의 공부를 감당하는 것이 먼저 해야 하는 일이고 뒤따라 그 결실이 따라옴. 그러므로 이렇게 공부해야 함.

Comments

대원행 01.14 22:30
http://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8_05_09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