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불교(개론-신행지침 220721) - [팔정도 분석 – 바른 삼매 = 깨달음으로 이끄는 삼매 = 필수품을 갖춘 삼매](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7J7y4Humgyw
• (SN 45.8-분석 경)은 팔정도(八正道)의 여덟 요소를 정의함.
• 정견(正見)~정명(正命)의 다섯 지분은 업(業)의 제어 즉 계(戒)를 중시하는 삶이고, 정정진(正精進)~정정(正定)은 수행에 의한 깨달음을 이끎.
• 정정(正定)은 사선(四禪)으로 정의되는데, 단지 집중의 심화로는 접근할 수 없는 벗어남, 해탈된 삶, 깨달음으로 이끄는 삼매를 지시함. 부처님이 깨달음 이전 무소유처(無所有處)와 비상비비상처(非想非非想處)를 성취하였지만 떠난 이유가 바로 이것임.
• 정정(正定)은 필수품을 갖춘 삼매라고 설명되는데, 깨달음은 바른 삼매에 의해 성취할 수 있지만 바른 삼매는 정견(正見)~정념(正念)의 필수품을 갖추지 않고는 얻을 수 없음. 그래서 정견(正見)~정명(正命)의 계(戒)와 정정진(正精進)~정념(正念)의 수행의 토대 위에서 정정(正定)으로 깨닫는 것임. 이때, 정념과 정정(正定)은 삼매수행(三昧修行)의 범주에서 중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