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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송집(초기불교 백일법문)

초기불교(개론-신행지침 220806) - (선수행) 여래가 선언한 법과 율(제자가 설한 것 아님) - 고결한 사람(근본경전연구…

초기불교(개론-신행지침 220806) - (선수행) 여래가 선언한 법과 율(제자가 설한 것 아님) - 고결한 사람(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oEKJKhUBtE

 

83일과 5일의 선수행 강의 참석 소회에 대한 보충 설명 후 독송 경들을 설명하였습니다.

 

(AN 6.25-계속해서 기억함의 토대 경)

 

()-()-()-()-보시(布施)-천신(天神)을 계속해서 기억하는 수행은 소유의 삶에서 벗어남 즉 불환자(不還者)에 이르는 중요한 수행 방법입니다.

 

이때, 천신을 계속해서 기억함 가운데 믿음 등을 갖추는 것은 (AN 5.157-나쁜 이야기 경)과 연계하면 자신의 안에서 관찰하고 그것에서 생기는 환희와 희열을 얻음입니다.

 

(AN 6.30-위없음 경)

 

-들음-얻음-공부-섬김-기억의 위없음을 말하는데, 공부를 제외한 다섯 가지는 모두 여래와 여래의 제자에 대하여 그 으뜸 됨을 말하지만, 공부에 대해서는 여래가 선언한 법과 율이라고 하여 제자가 선언한 법과 율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이 공부가 오직 부처님에 의해서 선언된 만큼을 기준으로 하지 후대에 제자들에 의해 선언된 공부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아비담마든 대승경전이든 부처님에 의해 선언되지 않은 공부가 공부의 기준에 포함되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깨달음이 그런 방법에 의해서는 재현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AN 7.4-상세한 힘 경)/(AN 7.6-상세한 재산 경)/(AN 7.93-정법 아님 경)/(AN 7.94-정법 경)/(AN 4.202-믿음이 없는 사람 경)

 

일곱 가지로 구성된 법들을 구성하는 일곱 가지 정법--재산에 대해 정의하는데, 일곱 가지 정법이 가장 많은 용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AN 4.202-믿음이 없는 사람 경)은 일곱 가지 정법을 갖추지 못하면 고결하지 않은 사람이고, 남도 갖추지 못하게 부추기면 고결하지 않은 사람보다 더 고결하지 않은 사람으로, 갖추면 고결한 사람이고, 남도 갖추도록 부추기면 고결한 사람보다 더 고결한 사람이라고 하여 대승적인 불교 신자가 될 것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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