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불교(개론-신행지침 220816) - 대념처경1)[경의 특징-수행경전 3개-서문(사념처=유일한 길)](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_J9cbVI_rDE
독송집(讀誦集)의 마지막 경인 (DN 22/MN 10-대념처경)은 수행지도(修行地圖) 위에서 해석됩니다. 삶의 메커니즘과 수행지도는 지(知)와 견(見)을 매개로 연결되기 때문에 불교에서 수행은 보는 일[견(見)]의 향상 과정입니다. ― ①여실지견(如實知見), ②인간의 법을 넘어선 성자에게 어울리는 차별적 지(知)와 견(見)
1. 보기 위해서는 보이는 것 즉 대상이 필요하다는 이해 위에서 대념처경은 두 가지 특징을 말할 수 있는데,
1) 신(身)-수(受)-심(心)-법(法)의 네 가지 범주에서 16가지의 소분류에 의한 구체적 대상이 부처님에 의해 추천됨,
2) 16가지의 대상은 후렴에 의해 구분되는데, 후렴은 깨달음의 과정을 압축해서 설명해 줌 → 수행지도(修行地圖)의 관점이 필요
입니다.
2. 대표적인 수행 경전 3개 ― 「(DN 22/MN 10-대념처경) → (MN 119-신념처경) → (MN 118-입출식념경)」 → 대상의 집중과 깨달음의 길에 대한 설명의 상세화
3. 대념처경 서문 ― 사념처(四念處)=유일한 길
; 중생의 오염과 청정, 슬픔-비탄-고통-고뇌의 해소, 열반의 실현을 위한 방법 즉 사마타-위빳사나의 선행(先行) 과정으로의 사념처 = 「수행(修行)의 중심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