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47-12~14)[사리뿟따 존자 - 수행의 중심개념 - 자주법주](부산 수행 170221)
[동영상] ☞ https://youtu.be/rHH6m_6Dre0
날란다 경(S47:12)-쭌다 경(S47:13)-욱가쩰라 경(S47:14) 3개의 경은 모두 사리뿟따 존자와 관련해 설해진 경입니다.
1. 날란다 경(S47:12) ☞ http://cafe.naver.com/happybupdang/13154
대반열반경(D22)의 한 가지 일화가 독립되어 편집된 경전입니다. 사리뿟따 존자는 깨달음에 관한 한 부처님을 넘어서는 사문-바라문이 과거-미래-현재에 걸쳐 아무도 없다고 하는데, 수행의 중심 개념[사념처↔다섯 가지 장애↔칠각지→깨달음]에 의해 해탈하여 삶을 완성하는 유일한 방법이 부처님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2. 쭌다 경(S47:13) ☞ http://cafe.naver.com/happybupdang/13155
사리뿟따 존자의 완전한 반열반과 관련해서 자주(自洲)-법주(法洲)의 가르침을 설합니다. 이 경은 또한 사실에 괴리된 삶은 괴로움을 만들고 사실에 부합한 삶은 행복을 만든다는 가르침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아난다여, 참으로 내가 전에 사랑스럽고 마음에 드는 모든 것으로부터 헤어져야하고 갈라져야 하고 달라져야 한다고 그처럼 말하지 않았던가. 아난다여, 그렇게 한들 여기서 무엇을 얻겠는가? 아난다여, 태어났고 존재했고 유위이고 부서지는 법에 대해 참으로 부서지지 말라면 그런 경우는 없다.
3. 욱가쩰라 경(S47:14) ☞ http://cafe.naver.com/happybupdang/13156
사리뿟따 존자와 목갈라나 존자의 완전한 열반 이후의 부처님의 소회를 설한 경입니다. 이 경에서도 부처님은 자주(自洲)-법주(法洲)의 가르침을 설합니다. 또한, 사실에 괴리된 삶은 괴로움을 만들고 사실에 부합한 삶은 행복을 만든다는 가르침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비구들이여, 그렇게 한들 여기서 무엇을 얻겠는가? 비구들이여, 태어났고 존재했고 유위이고 부서지는 법에 대해 참으로 부서지지 말라면 그런 경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