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답 - 해피스님(210115) 완전한 경지는 하나입니다.
☞ https://youtu.be/D_GjqQM5MLk
(MN 11-사자후 작은 경)에서 부처님은 「비구들이여, 오직 여기에 사문이 있다. 여기에 두 번째 사문이 있고, 여기에 세 번째 사문이 있고, 여기에 네 번째 사문이 있다. 다른 교설들은 무위(無爲)의 앎을 가진 사문들에 의해 공(空)하다.」라고 말하는데, 하나뿐인 완전한 경지가 부처님 가르침에 의해 실현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완전한 경지는 탐(貪)-진(嗔)-치(癡)-애(愛)-취(取)가 없는 자에게 있는데, 이것이 완전한 깨달음의 성취 즉 정등각(正等覺)입니다. 이 주제는 「맛지마니까야 관통법회 - 11. 사자후 작은 경[완전한 경지는 하나뿐]」에서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0&wr_id=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