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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ñcime kāmaguṇā ㅡ 다섯 가지 소유적 사유의 대상

0 382 2017.09.11 11:01
“evameva kho, vāseṭṭha, pañcime kāmaguṇā ariyassa vinaye andūtipi vuccanti, bandhanantipi vuccanti. katame pañca? cakkhuviññeyyā rūpā iṭṭhā kantā manāpā piyarūpā kāmūpasaṃhitā rajanīyā. sotaviññeyyā saddā ... pe ... ghānaviññeyyā gandhā... jivhāviññeyyā rasā... kāyaviññeyyā phoṭṭhabbā iṭṭhā kantā manāpā piyarūpā kāmūpasaṃhitā rajanīyā. 

 

"와셋타여, 이처럼 성스러운 율에서 족쇄라고도 부르고 사슬이라고도 부르는 다섯 가지 소유적 사유의 대상이 있다. 무엇이 다섯인가? 원하고 좋아하고 마음에 들고 사랑스럽고 소유적 사유를 수반하며 매혹적인 안()으로 인식되는 색(), ()로 인식되는 성(), ()로 인식되는 향(), ()로 인식되는 미(), 원하고 좋아하고 마음에 들고 사랑스럽고 소유적 사유를 수반하며 매혹적인 신()으로 인식되는 촉()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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