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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아침 독송

아침독송(250827) ― (AN 10.216-기어감의 경)[업을 잇는 자(나는 누구인가) → 활성존재(bhūta)의 태어남 …

0 261 2025.08.28 08:14

아침독송(250827) (AN 10.216-기어감의 경)[업을 잇는 자(나는 누구인가) 활성존재(bhūta)의 태어남 태어난 곳에서 촉()에 닿음](근본경전연구회)

[동영상] https://youtu.be/cvfFsp_Rn3k

 

[해피스님의 설명은 3740초에 시작됩니다.]

 

kammassakā, bhikkhave, sattā kammadāyādā kammayonī kammabandhū kammapaṭisaraṇā, yaṃ kammaṃ karonti kalyāṇaṃ vā pāpakaṃ vā tassa dāyādā bhavanti.

 

비구들이여, 중생들은 자신의 업()이고, 업을 잇고, 업이 근원이고, 업을 다루고, 업의 도움을 받는다. 그는 선()하거나 악()한 업을 짓고 그것을 잇는다.

 

; 업을 이어가며 변화하는 존재가 나인데, 유신-오취온-활성존재로의 전개를 보여줍니다. 또한, 질적 측면에서의 업 이음은 십악업과 십선업으로 구분되는데, ()와 락()의 방향성을 가집니다.

 

특히, bhūtā bhūtassa upapatti hoti. yaṃ karoti tena upapajjati. upapannamenaṃ phassā phusanti 활성 존재로부터 활성 존재의 태어남이 있다. 행함에 의해 태어난다. 태어난 그곳에서 촉()들이 닿는다.라고 ‘kammadāyādā sattā(업을 잇는 중생)’을 설명하는데, 활성존재(+명색)의 두 방향 가운데 태어남의 방향을 설명합니다.

 

; 같은 용례 (MN 57-개의 습성 경)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6_07&wr_id=3

 

; (MN 1-근본 법문 경) ‘nandī dukkhassa mūlan’ti iti viditvā ‘bhavā jāti bhūtassa jarāmaraṇan’ti.’ ‘소망은 괴로움의 뿌리다.’라고 안 뒤에 ()로부터 생()이 있고, 누적된 것에게 노사(老死)가 있다.’라고 안다.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1_01&wr_id=1

 

; 태어난 그곳에서 촉()들이 닿는다(upapannamenaṃ phassā phusanti) 태어난 자리에서 삼사화합 촉하여 수()를 경험함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395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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