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250829) ― (AN 5.57-반복 숙고해야 하는 경우 경)[업을 잇는 자(나는 누구인가 → 유신-오취온-활성존재) → 세상에 대한 가르침(출가 이유)](근본경전연구회)
[동영상] https://youtu.be/osg783YYusY
[해피스님의 설명은 43분 40초에 시작됩니다.]
1. 반복 숙고해야 하는 다섯 가지 중 네 번째는 사랑스럽고 마음에 드는 모든 것은 달라지고 없어진다는 것인데, 나와 세상의 무상(無常)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대한 관점의 측면에서 출가의 정당한 이유를 설명하는 (MN 82-랏타빨라 경)을 소개하였는데, 부처님이 설하신 네 가지 가르침의 개요를 알고 보고 배워서 하는 출가입니다. ― ①안정되지 못한 세상이 이끌린다. ②세상은 피난처도 없고 지배자도 없다. ③세상에 나의 것은 없다. 모든 것을 버리고 가야 한다. ④세상은 결핍이고, 불만족이고, 애(愛)의 노예이다. ☞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09_02&wr_id=1
2. (오고 가고 죽고 태어남이 있는 한 모든 중생은) 업을 잇는 자 ― 유위(有爲)의 업 → 상(想)의 잠재와 식(識)의 머묾 → 머물고 늘어남 = 연기된 식(識) → 명색의 참여 = 몸의 참여 → ‘나는 누구인가?’의 논리적 접근 : 「유신(有身) → 오취온(五取蘊) → 활성존재」
3. ‘saṃyojanāni sabbaso pahīyanti anusayā byantīhonti 족쇄들이 완전히 버려지고 잠재성향들이 끝난다.’의 용례 ⇒ 「주제의 확장 ― 족쇄(saṃyojana)」에 포함 ([2] 족쇄의 버려짐)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1&wr_id=578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397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