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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아침 독송

아침독송(250822) ― (SN 54.1-하나의 법 경), (SN 54.2-각지 경)[수행지도의 골격 ― 들숨-날숨에 대한 …

1 303 2025.08.22 08:52

아침독송(250822) (SN 54.1-하나의 법 경), (SN 54.2-각지 경)[수행지도의 골격 들숨-날숨에 대한 사띠 16과정과 칠각지] & 포살(근본경전연구회)

[동영상] https://youtu.be/5c4ZOX_G8Is

 

[해피스님의 설명은 3050초에 시작됩니다.]

 

(SN 54-들숨-날숨 상윳따)의 처음 두 개의 경은 수행의 중심 개념의 관점에서 들숨-날숨에 대한 사띠 16단계로의 사념처의 완성과 칠각지를 닦는 과정으로의 사마타-위빳사나를 설명합니다.

 

(MN 118-입출식념 경)은 들숨-날숨에 대한 사띠 16단계를 4단계씩 구분하여 신()-()-()-()의 완성으로 설명하는데, 수념처와 심념처 부분의 해석에 특히 주목해야 합니다.

 

-은 내입처-외입처-식의 삼사화합에 의한 개발된 느낌의 과정인데, 알고 경험하는 것으로의 1차 인식에서 아는 과정인 신념처(호흡의 유지)에서 경험으로 중심을 옮기는 과정입니다. 그러면 중심이 옮겨지는 과정에서 2차 인식으로 수행의 자리가 전환되는데, 심행(心行)의 경험이고(주관=/객관=/공동주관=心行=-), 심행의 진정에서 초선~무소유처의 상()의 증득 과정으로 심상(心相 = )을 붙잡은 삼매의 과정이 올라갑니다.

 

1차 인식에서 2차 인식으로 전환하며 심화하는 수행은 심행(心行)에 이어 에서 심()을 경험하게 되고, --심의 두 번째 삼사화합에 의한 개발된 느낌을 경험하는데, 심의 열락입니다. 그러면 (-1차 인식-신념처) (-2차 인식-심상의 과정)()의 행위로 진행되는 순서로 심이 삼매를 닦음 즉 내적인 심의 사마타로 법을 드러나게 하고, 현상의 영역에서 사실의 영역으로 진입 즉 현상의 영역에서의 지배자인 마라로부터 풀려남입니다.

 

이어서 -은 법의 위빳사나이고, 이런 16단계로 사념처는 완성됩니다. 여실지견 예류자

 

; 맛지마 니까야 관통 법회 - 118. 입출식념 경[호흡수행 16단계 & 사념처-칠각지에 의한 깨달음](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231213)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5_12_08&wr_id=8

 

대상(컵의 비유) ― 「호흡(nimitta) = 올라가는 수행① → (-cittassa nimitta) : 올라가는 수행+ 벗어나는 수행(내적인 심의 사마타) 드러나는 법 : 벗어나는 수행(법의 위빳사나) 여실지견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377&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378

 

 

Comments

대원행 2025.08.29 23:36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9_07&wr_id=16 참조 ((아침독송 발췌 250814~26) 수행지도(修行地圖)[삼매가는 길 → 내적인 심의 사마타 → 법의 드러남 → 법의 위빳사나 → 여실지견 → 해탈지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