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독송(250619) ― (AN 4.125-자애 경1)[사무량심과 사선의 대응 & 깨닫기 위해 인간으로 태어나야 하지 않음] & (SN 7.8-악기까 경)(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youtu.be/tTLBFY5ko68
[해피스님의 설명은 31분 40초에 시작됩니다.]
1. 연기된 식의 윤회라는 바른 시각에서 출발하여 삼귀의와 오계 그리고 오계는 원망과 거슬림 없음으로 사무량심으로 연결됩니다. 사무량심은 사선과 대응하는데, 사무량심을 닦아서 색계 하늘에 태어나는 방법도 설명됩니다. 색계 하늘의 신들도 거기에서의 삶 즉 업에 의해 다음생의 자리가 결정되는데 낮은 삶으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의 제자들은 배워 알고 실천한 신행의 과정이 그대로 하늘의 삶에도 이어져 거기서 완전히 열반합니다. 그래서 깨닫기 위해서 인간으로 태어나야 한다는 속설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2. (SN 7.8-악기까 경)은 https://sutta.kr/bbs/board.php?bo_table=nikaya06_01_07&wr_id=31에서 정리하였습니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s://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91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