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의 요점 시리즈 - 아침독송(240710)] - (SN 56.11-전법륜경)[깨달음의 재현(제자들의 깨달음)의 의미 = 부처님이 나에게 닿음](근본경전연구회 해피스님)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9eiBMSvTXfg
1. 「제3장 깨달음의 재현 ― 제자들의 깨달음」의 편집 의도를 설명하였는데, 부처님의 깨달음이 그저 역사의 한 사건이 아니라 시공의 차이를 넘어서 지금 나에게 닿았기 때문에 내 삶의 향상을 위한 동력으로의 불교 그리고 부처님이 소중하다는 점입니다.
경은 양 끝으로 접근하지 않는 중도(中道) 곧 팔정도의 실천을 깨달았다고 말하는데, 팔정도의 실천은 사성제(四聖諦)의 고멸도성제(苦滅道聖諦)로 역할합니다. 이어서 사성제의 삼전십이행(三轉十二行)을 통한 깨달음의 선언에 이어 꼰단냐 존자에게 법안이 열려 깨달음의 재현을 위한 과정이 시작되는데, 불교 역사의 한 전환점입니다.
● 초기불교 백일법문(독송 및 개론)에서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2_13&wr_id=245
2. 전체 영상은 아침 독송(240710)입니다. ☞
※ 아침 독송에 참여하는 방법 ☞ http://nikaya.kr/bbs/board.php?bo_table=happy08_02nn&wr_id=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