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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도구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니까야 페이지 구성 2017.12.15 775
63 정형화된 문장들 인간의 법을 넘어선 성자들에게 적합한 지와 견의 성취 2018.05.22 350
62 정형화된 문장들 소유의 삶에서 소유의 찬다, 소유의 갈망, 소유의 열중, 소유의 열기 2018.05.22 341
61 정형화된 문장들 출가게송 2018.05.21 349
60 정형화된 문장들 마치 하인처럼 2018.05.08 337
59 정형화된 문장들 십이연기 2018.04.30 411
58 정형화된 문장들 번뇌의 정의 2018.04.23 363
57 정형화된 문장들 육신통 - 1)숙명통 pubbenivāsānussatiñāṇaṃ[이전의 존재 상태에 대한 기억의 앎] 2018.04.23 399
56 정형화된 문장들 육신통 - 2)천안통 dibbacakkhuñāṇaṃ[천안(天眼)의 앎] 2018.04.23 395
55 정형화된 문장들 육신통 - 3)신족통 iddhividhañāṇaṃ [신통(神通)의 앎] 2018.04.23 434
54 정형화된 문장들 육신통 - 4)천이통 dibbasotañāṇaṃ[천이(天耳)의 앎] 2018.04.23 394
53 정형화된 문장들 육신통 - 5)타심통 cetopariyañāṇaṃ[심(心)을 알아보는 앎] 2018.04.23 394
52 정형화된 문장들 육신통 - 6)누진통 āsavakkhayañāṇaṃ[누진(漏盡)의 앎] 2018.04.23 370
51 정형화된 문장들 사무량심 2018.04.22 364
50 정형화된 문장들 죽거나 죽음만큼의 고통 2018.03.28 412
49 정형화된 문장들 밤의 초삼분(初三分)과 후삼분(後三分) 2018.03.24 426
48 정형화된 문장들 mano 격변화 2018.03.09 375
47 정형화된 문장들 taṃ kissa hetu? 무엇에게 그 원인이 있는가? 2018.03.04 409
46 정형화된 문장들 Ājīvaka ㅡ 사명외도(邪命外道 댓글+1 2018.03.04 1302
45 정형화된 문장들 lokāyata ㅡ 순세파[順世派] 댓글+1 2018.03.04 855
44 정형화된 문장들 이 말씀의 의미를 알기 위해 저희들은 멀리서라도 2018.03.02 413
43 정형화된 문장들 사문-바라문들에 대한 보시 2018.02.28 394
42 정형화된 문장들 법(法)의 행위와 안정된 행위 2018.02.22 408
41 정형화된 문장들 cetasā ceto paricca pajānāti 2018.02.18 411
40 정형화된 문장들 실다운 지혜에 의해 실현되어야 하는 법들 - 사띠토대 2018.02.16 408
39 정형화된 문장들 pajahati vinodeti byantīkaroti anabhāvaṃ gameti - 버리고 제거하고 끝장내고 존재하지 않게 한다 2018.02.15 377
38 정형화된 문장들 patta -- cīvaraŋ ādāya 2018.02.03 406
37 정형화된 문장들 스승께서 버려야 한다고 하신 것들 = 마음의 오염원[cittassa upakkilesā] 2018.02.02 454
36 정형화된 문장들 Āha ㅡ "he says or he said" 2018.02.02 383
35 정형화된 문장들 khamati ㅡ> yathā te khameyya & sabbaŋ me na khamati 2018.02.02 438
34 정형화된 문장들 tīṇi pāṭihāriyāni : 세 가지 비범(非凡) & (단축형) pāṭihīra 2018.02.02 394
33 정형화된 문장들 sappurisa = 고결한 사람, 배우지 못한 범부는 ~ 2018.01.13 409
32 정형화된 문장들 근면하고 열심이고 스스로 단호하게 머무는 ~ 심(心)은 안으로 안정되고 고요해지고 주의 깊게 집중되고 삼매에 들어진다. 2017.11.30 423
31 정형화된 문장들 배우지 못한 범부 -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 2017.11.17 436
30 정형화된 문장들 abbhaññāsiṃ 2017.11.15 444
29 정형화된 문장들 • pasāda 믿음 → aveccappasāda 확실한 믿음 & • pasanna 분명함 2017.11.13 456
28 정형화된 문장들 보인 것, 들린 것, 알려진 것, 인식된 것, 얻어진 것, 조사된 것, 의(意)로 고찰된 것 2017.11.13 423
27 정형화된 문장들 깨달음을 선언하는 표현들 2017.11.05 477
26 정형화된 문장들 함께 모여 앉아서 서로 간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2017.10.29 361
25 정형화된 문장들 그 비구들 간의 이런 대화는 마무리되지 못했다 2017.11.30 399
24 정형화된 문장들 예류자의 정의 & 사쌍의 성자[사문 경] 2017.10.27 391
23 정형화된 문장들 장식을 좋아하는 여인이나 남자나 2017.10.21 391
22 정형화된 문장들 세존께 다가갔다. 가서는 2017.10.09 380
21 정형화된 문장들 정말 기쁩니다, 대덕이시여, 정말 기쁩니다. 대덕이시여! 대덕이시여, 마치 넘어진 자를 일으키듯, 2017.10.09 437
20 정형화된 문장들 몸의 정의 2017.10.08 386
19 정형화된 문장들 경전 마무리 2017.10.04 586
18 정형화된 문장들 신과 마라와 범천과 함께하는 세상에서, 사문-바라문과 신과 사람을 포함한 무리를 위해 2017.10.04 547
17 정형화된 문장들 인정하지도 않고 부정하지도 않았다 2017.10.04 426
16 정형화된 문장들 옷차림을 바르게 하고 발우와 가사를 지니고 2017.10.04 405
15 정형화된 문장들 세존께 다가갔다. 2017.10.03 365
14 정형화된 문장들 소유적 사유에 대한 탐(貪)의 포기가 없고 찬다의 포기가 없고 애정의 포기가 없고 갈증의 포기가 없고 열기의 포기가 없고 갈애의 포기가 없습니다. 2017.09.25 356
13 정형화된 문장들 버려졌고 뿌리 뽑혔고 윗부분이 잘린 잘린 야자수처럼 되었고 존재하지 않게 되었고 미래에 생겨나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 2017.09.24 409
12 정형화된 문장들 cetaso adhiṭṭhānābhinivesānusayā ㅡ '심(心)의 결정-경향-잠재된 내적 경향’ 2017.09.24 360
11 정형화된 문장들 acchariyaṃ, bhante, abbhutaṃ, bhante, ㅡ 대덕이시여, 참으로 놀랍습니다. 대덕이시여, 참으로 신기합니다. 2017.09.18 396
10 정형화된 문장들 부처님에 문안 여쭈는 방법 ㅡ 대반열반경(D16) (아자따삿투 왕) 2017.09.18 388
9 정형화된 문장들 pañcime kāmaguṇā ㅡ 다섯 가지 소유적 사유의 대상 2017.09.11 384
8 정형화된 문장들 「kāyassa (ca) bhedā paraṃ maraṇā[몸이 무너져 죽은 뒤에]」를 설하는 경전 용례 2017.09.10 359
7 정형화된 문장들 어떤 차이, 어떤 특별함, 어떤 다름이 있는가? 2017.09.01 342
6 정형화된 문장들 슬퍼하고 힘들어하고 비탄에 빠지고 가슴을 치며 울부짖고 당황한다. 2017.08.28 352
5 정형화된 문장들 법들은 세존께서 근원이고, 세존께서 길잡이며, 세존께서 귀의처입니다. 2017.08.25 351
4 정형화된 문장들 그것을 공표하고, 전달하고, 선언하고, 시작하고, 드러내고, 분석하고, 해설한다. 2017.08.20 334
3 정형화된 문장들 불(佛)-법(法)-승(僧)-계(戒)-보시(布施)-천신(天神)의 기준 번역 2017.08.20 490
2 정형화된 문장들 구차제정(九次第定)의 기준 번역 2017.08.20 480
1 정형화된 문장들 구체적인 [번역의 도구] ㅡ 자주 반복되는 문장들 2017.08.20 396